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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베트남은 호주 교육 기관의 우선 시장

베트남은 발전하는 경제와 중산층 인구 덕분에 여러 호주 교육 기관의 우선 시장이 되고 있다고 HCMC 주재 호주 총영사관이 말했다.


레베카 볼 부총영사는 베트남은 아시아에서 중산층 인구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유학 수요가 높다고 말했다. 베트남인들은 해외 교육에 1년에 약 30-40억 달러를 지출한다고 그녀는 덧붙였다.

 

2021년 국경 재개방에 이어 여러 호주 교육훈련 기관들이 파트너 및 학생들과 만나기 위해 베트남에 왔다. 이달 초, QS 2024 교육 순위에서 국가 4위를 차지한 호주 국립 대학은 처음으로 베트남에서 정보 박람회를 조직했다.

 

볼은 베트남 학생들이 경영, 무역, IT 분야에 가장 관심이 많고 의학과 같은 분야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베트남 학생들의 비자 평가도 처리 속도와 같은 측면에서 더 쉬워졌다고 말했다.

 

2022년의 공식 통계에 따르면, 호주에는 61만 명 이상의 유학생이 있었고, 이로 인해 국가 경제에 255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했다. 몇몇 호주 대학들은 표준화된 시험 대신 현지 학교의 성적과 영어 능력 자격증으로 베트남 학생들에게 직접 입학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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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