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베트남미디어) 서울, 대한민국, 2026년 2월 25일 -- 글로벌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허먼밀러가 지난 2월 11일-13일, SEMICON Korea에서 ESD 민감 작업 환경을 위한 에어론 ESD 체어 및 스툴을 선보이며, 한국 반도체/전자/첨단 제조 산업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제품 라인은 ESD 관리가 요구되는 환경에서도 사람들이 편안하게 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글로벌 ESD 기준과 에어론 체어의 인체공학적 퍼포먼스를 함께 담아냈다.
ESD 민감 환경을 위한 시팅 솔루션
에어론 ESD는 반도체 및 첨단 기술 산업의 클린룸, 데이터 센터, 실험실, 전자 제품 조립 구역 등 ESD 민감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설계되었다. 허먼밀러는 ESD 작업 공간에서는 의자와 같은 가구가 정전기 방전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기존 에어론 체어의 착좌감과 지지력을 유지하면서 ESD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에어론의 인체 공학 퍼포먼스를 ESD 업무 환경으로
허먼밀러 에어론 체어는 빌 스텀프와 돈 채드윅이 1994년 선보인 이후, 지속적으로 소재와 디자인을 발전시키며 인체공학적 오피스 체어의 기준을 제시해왔다. 에어론 ESD는 이러한 에어론 고유의 인체공학적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ESD 업무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설계되었다.
8Z 펠리클 서스펜션은 체중을 균형 있게 분산시켜 장시간 앉아있어도 압박을 줄이고, 통기성을 통해 열 축적을 최소화한다. 조절 가능한 PostureFit SL은 척추 하부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며, Harmonic 2 Tilt는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리클라인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ESD 의자가 단일 사이즈로 제공되는 것과 달리, 허먼밀러는 두 가지 체어 사이즈와 두 가지 실린더 높이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체형과 작업 환경에 보다 정밀하게 대응한다. 등받이 높이, 시트 폭, 틸트 메커니즘, 그리고 베이스 크기 면에서 보다 사용자에게 맞는 의자를 선택할 수 있다.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솔루션
기존 ESD 의자가 주로 폼, 패브릭, 가죽 중심으로 제작되어 온 것과 달리, 에어론 ESD는 기능성과 함께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제품의 50% 이상이 재활용 소재로 구성되었으며, 일부 부품에는 해양 유입 폐플라스틱(ocean-bound plastic)이 사용되었다. 이는 허먼밀러가 오랜 시간 이어온 지속가능성에 대한 약속을 반영한다.
글로벌 공급 확대
허먼밀러는 지난 2월 11-13일 개최된 SEMICON Korea에서 에어론 ESD 체어 및 스툴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했다. 해당 제품은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 세계 밀러놀 공식 딜러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허먼밀러(Herman Miller) 소개
지난 한 세기동안 허먼밀러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문제 해결 중심의 디자인에 대한 신념 아래 성장해왔다. 그 여정 속에서 허먼밀러는 당대 가장 혁신적인 디자이너들과 긴밀한 협업을 이어왔다. 조지 넬슨(George Nelson)과 임스 오피스(Eames Office), 이사무 노구치(Isamu Noguchi)와 같은 미드센추리 거장부터, 연구 중심의 비전을 제시한 로버트 프로스트(Robert Propst)와 빌 스텀프(Bill Stumpf), 그리고 오늘날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인더스트리얼 파실리티(Industrial Facility)와 스튜디오7.5(Studio 7.5)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파트너십을 구축해왔다. 인체공학 가구의 탄생을 이끌고, 20세기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선보여온 허먼밀러는 시대를 초월하는 오리지널 디자인을 통해 지속적인 영향을 만들어오고 있으며, 동시에 디자인, 혁신, 그리고 사회적 가치를 아우르는 유산을 쌓아왔다. 허먼밀러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디자인하기 위해 모인 브랜드 컬렉티브 MillerKnoll의 일원이다. 허먼밀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hermanmiller.com/abou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