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에서 독자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으며 드라마화 요청이 쇄도했던 화제의 IP가 마침내 안방극장을 찾는다. 김태풍 작가의 인기 웹소설·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한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극본 김지수, 연출 이명우, 기획 KT스튜디오지니)가 베일을 벗으며 역대급 청량한 힐링 메디컬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오는 6월 1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둔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외딴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펼치는 휴먼 로맨스물이다. 외딴섬에서 만난 두 청춘이 개성 강하고 사연 가득한 섬마을 주민들과 부딪히며 사람을 구하고 진정한 사랑과 의술을 배워가는 따뜻한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김태풍 작가의 원작 '존버닥터'…실감 나는 메디컬과 휴머니즘의 조화 이 드라마의 뼈대가 된 원작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메가 히트작인 김태풍 작가의 '존버닥터'다. 2022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원작은 오지 중의 오지인 편동도로 강제 발령받은 공보의 '도지의'가 섬 주민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며 응급 환자들을 치료하는 일상을 유쾌하면서도 가슴 뭉클하게 그려내 큰 호평을 받았다. 구분
[굿모닝베트남 | NGO]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지난 19일,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미세스 마캠>에 당원병 환아 부모들을 초청해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이번 초청은 희귀질환 치료와 장기간의 돌봄으로 지쳐있는 당원병 환아 부모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위안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해 왔다. 특히 당원병 환아 지원 캠페인 영상 내레이션 재능 기부를 비롯해 국내외 아동 지원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다. 유선은 “오랜 시간 치료와 돌봄의 무게를 견뎌오신 환아 부모님들이 잠시라도 편히 웃고 쉬어가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초청받은 당원병 환아 어머니는 “오랜만에 공연장을 찾아 많은 사람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큰 위로가 됐다.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행복했던 오늘 하루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월드쉐어 대외협력부 박현경 책임은 “유선 친선대사는 당원병 환아와 가족들의 이야기에 꾸준히 귀 기
[굿모닝베트남 | 문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 6인과 함께 태국-미얀마 접경 지역 난민 아동들을 위한 무료급식 행사를 지난 19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근 방송을 통해 실력과 개성으로 화제를 모은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 타미 리(프렌치파파), 우정욱(서울엄마), 안진호(쓰리스타 킬러), 신현도(칼마카세), 김시연(반찬술사), 이찬양(삐딱한 천재)이 참여했다. 셰프들은 현지 난민촌을 직접 방문해 메뉴 구성부터 조리, 배식까지 전 과정을 함께했으며, 아이들과 한 자리에서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가 진행된 태국-미얀마 접경 지역은 장기화된 분쟁과 정치적 불안으로 수많은 난민 가정이 모여 살아가는 곳이다. 이 지역 아동들은 영양 부족, 교육 공백, 의료 사각지대 등 복합적인 어려움 속에서 안정적인 식사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셰프들은 현지 식재료와 한국식 조리법을 접목해 아이들의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사 500인분을 직접 준비했다. 특히 타미 리 셰프는 ‘흑백요리사2’ 방영 이전인 지난해 9월에도 월드쉐어와 함께 같은 지역을 찾아 무료급식 활동에 참여한 바 있다. 그는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
한국아트넷뉴스가 오는 5월 29일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열리는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에 후원미디어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대형 문화패션 이벤트로,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패션과 예술, 공연이 결합된 갈라쇼 형식의 콘테스트로 기획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복과 드레스 경연, 디자이너 패션쇼, 축하공연, 특별강연, 시상식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아트넷뉴스를 비롯해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신문, 국제모델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가 후원에 참여한다. 한국아트넷뉴스의 이번 후원미디어 참여는 K-패션과 K-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과 패션산업의 융합 현장을 적극 조명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한국아트넷뉴스는 그동안 미술, 패션, 전시, 공연, 문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통해 국내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흐름을 소개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 모델과 디자이너,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무대를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무대를 제시할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가 오는 5월 29일 오후 1시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패션과 예술, 공연이 어우러진 ‘갈라쇼’ 형식의 모델 콘테스트로 기획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최 측은 기존 모델대회와 차별화된 품격 있는 무대 구성과 콘텐츠를 통해 국내 패션모델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콘테스트는 무대 연출과 콘셉트 구성, 심사 기준 전반에서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지향하며, 차세대 톱모델 발굴과 육성의 중심 무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복과 드레스 경연을 중심으로 참가자들의 개성과 표현력, 무대 장악력, 스타일 소화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새로운 스타를 선발하게 된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문화·뷰티엔패션·한국케이컬쳐진흥원·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한다. 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신문, 한국아트넷뉴스, 국제모델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가 후원에 참여해 행사 규모와 공신력을 더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수상에 그치
한강(55)의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 영어판(영어제목 ‘We Do Not Part’)이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을 받았다. 소설 부문에서 한국 작가의 작품이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NBCC)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5년 출간 도서 시상식에서 이예원과 페이지 모리스가 번역한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영어판을 소설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날 한강 작가의 소설과 함께 후보에 오른 작품은 캐런 러셀 <해독제(The Antidote)>, 케이티 기타무라 <오디션(Audition)>, 솔베이 발레 <부피 계산에 관하여 3(On the Calculation of Volume(Book III)> 앤절라 플러노이 <야생지(The Wilderness)> 등이었다. 한국 작가의 작품이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을 받은 것은 최돈미 시인이 번역해 2023년 출간한 김혜순 시인의 시집 <날개 환상통>(영어제목 ‘Phantom Pain Wing) 이후 두 번째이자 소설 부문 최초 수상이다. NBCC는 <작별하지 않는다>(‘We Do Not Part’)를
[굿모닝미디어]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무료 컴백 콘서트 ‘아리랑’을 통해 전 세계 음악 시장에 강렬한 복귀를 선언했다. 약 4년 만에 열린 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한국 문화와 K-팝의 위상을 동시에 입증한 역사적인 무대로 평가된다. 3월 21일 저녁 열린 공연에는 약 4만~4만 2천 명의 관객이 운집하며 광화문 일대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서울시 당국에 따르면 예상보다 다소 적은 규모였지만, 광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열기는 ‘글로벌 스타’ BTS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이번 공연의 백미는 ‘왕의 길’ 퍼포먼스였다. BTS 멤버들은 근정문, 흥례문, 광화문을 거쳐 이어지는 상징적인 동선을 따라 등장하며 마치 왕의 행차를 연상시키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연출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콘서트에서 BTS는 신곡 ‘스윔’, ‘바디 투 바디’, ‘훌리건’, ‘에일리언즈’, ‘에프와이이에이’를 비롯해 ‘버터’, ‘다이너마이트’ 등 글로벌 히트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짧은 공연 시간이었지만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타이베이 2026년 2월 10일 -- 세계적인 컴퓨터 브랜드 기가바이트(GIGABYTE)가 AMD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컴포넌트 및 소비자 제품 전반에서 게임 가치를 한층 강화하는 붉은 사막(Crimson Desert)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발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그래픽카드를 비롯해 기가바이트가 권장하는 메인보드와 함께 구성된 일부 AMD Ryzen™ 9000X3D 프로세서 그리고 AMD Radeon™ RX 907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노트북과 데스크톱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아우른다. 기가바이트와 AMD는 최첨단 하드웨어 혁신을 바탕으로 더욱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그래픽카드는 고사양 게임 환경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주요 구성 요소다. GIGABYTE의 Radeon RX 9070 시리즈 그래픽카드는 향상된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는 AMD RDNA™ 4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여기에 AMD HYPR-RX6 기술을 통해 프레임 향상과 시스템 지연을 최소화하며, Hawk 팬 디자인과 서버급 열전도 젤을 적용한 GIGABYTE WINDFORCE 쿨링 시스템을 더해, 장시간 게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