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9 (토)

  • 맑음동두천 -3.6℃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0.3℃
  • 맑음광주 0.9℃
  • 맑음부산 4.4℃
  • 맑음고창 -1.7℃
  • 맑음제주 5.5℃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4.9℃
  • 맑음금산 -4.1℃
  • 맑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4.0℃
  • 맑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산업

[커피] 쭝응우옌과 하이랜드 커피, 1위 경쟁

 

쭝응우옌과 하이랜드커피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커피 체인점으로 아울렛 수, 인지도, 인기도 등을 조사한 결과 나타났다.


조사 결과 쭝응우옌과 하이랜드 커피만이 전국에 400개 이상의 매장을 가지고 있으며, 다음으로 150개의 매장을 가진 커피하우스를 훨씬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쭝응우옌은 405명의 응답자 중 75%가 가봤다고 답했고, 34%가 가장 많이 방문한다고 답해 가장 인지도가 높고 인기 있는 커피 체인점이다.

 

 

하노이와 호찌민 이외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체인점이며 30대 이상이 가장 많이 찾는 체인점으로 좋은 맛과 가격이 주요 판매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쭝응우옌의 직원과 위치는 모든 상위 체인점 중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한편 하이랜드 커피는 양대 도시에서 인기가 더 높았고 20대가 가장 많이 방문했다. 또한 쭝응우옌보다 21개 많은 503개의 매장이 있으며 편리한 입지로 가장 호평을 받고 있다.

 

세계적인 커피 대기업 스타벅스는 이번 조사에서 경쟁사들을 상대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79개 점포만 운영하고 있으며, 가장 많이 찾는다는 응답은 6%에 불과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