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1.3℃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1.1℃
  • 맑음대전 -0.6℃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1.0℃
  • 맑음광주 0.8℃
  • 맑음부산 3.3℃
  • 맑음고창 -2.0℃
  • 맑음제주 4.5℃
  • 맑음강화 -0.8℃
  • 맑음보은 -3.2℃
  • 맑음금산 -2.6℃
  • 맑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0.0℃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1월 자동차 판매 급감

올해 첫 달은 뗏휴일이 길었기 때문에 작년 같은 기간보다 52%나 급감했다.

베트남 자동차공업협회(VAMA)의 통계에 따르면 1월 판매량은 1만5780대를 넘어 2019년 한 달과 비교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2020년 첫 달에는 1만2800대 이상이 고객에게 인도됐고, 1월에는 상용차 2750대와 특화차 223대가 판매돼 전월 대비 각각 65%와 41% 감소했다.

 

많은 분석가들은 이러한 하락이 1월 말에 떨어진 긴 뗏 휴일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VAMA에 따르면 1월 국내 조립차 소비량은 9600대에 불과했고 수입차 소비량은 6180대로 전월 대비 54% 감소했다. 1월 국내 조립차와 수입차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9%와 58% 감소했다. 지난 해의 뗏 휴무는 2월이었다.

 

지난 3개월 동안 차량 판매량이 줄어든 것을 감안하면, 많은 자동차 판매점과 유통업체들은 수요를 위해 몇 가지 홍보 프로그램과 할인을 제공했다.

 

자동차 거래자들과 기업들은 현재 코비드-19로 명명된 우한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이달에도 자동차 판매가 계속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aigon Times-


베트남

더보기
[디지털경제] 베트남 AI법 시행…동남아 최초 ‘구속력 있는 규제’ 시험대
[굿모닝베트남] 베트남이 동남아시아 국가 가운데 처음으로 구속력 있는 인공지능(AI) 법체계를 도입하면서 지역 AI 규제의 새로운 기준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베트남이 최근 시행한 베트남 인공지능법은 동남아시아에서 자발적 가이드라인 중심의 정책에서 법적 구속력을 가진 규제로 전환되는 첫 시험 사례가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법은 3월 1일부터 공식 발효됐으며, 경제·금융·교육·미디어·국방·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베트남 정부는 이 법이 혁신을 촉진하는 동시에 국민과 국가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인공지능은 인간의 결정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조하는 기술이라는 원칙을 명확히 했다. ◇ 위험 기반 규제 도입 기존의 사전 승인 중심 규제 방식과 달리, 베트남 AI법은 ‘위험 기반 관리 원칙’을 채택했다. AI 시스템은 위험도에 따라 저위험·중위험·고위험 세 단계로 분류된다. 고위험 시스템의 경우 투명성, 보안성, 책임성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규제 감독도 강화된다. 반면 저위험 시스템은 비교적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