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9.1℃
  • 맑음강릉 9.1℃
  • 맑음서울 9.1℃
  • 맑음대전 10.2℃
  • 맑음대구 11.7℃
  • 맑음울산 10.7℃
  • 맑음광주 12.3℃
  • 맑음부산 10.3℃
  • 맑음고창 7.8℃
  • 맑음제주 10.0℃
  • 맑음강화 6.7℃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9.9℃
  • 맑음강진군 12.1℃
  • 맑음경주시 11.2℃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한국허벌라이프, ‘2025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후원, 아동·청소년 스포츠 지원 위한 뜻깊은 한 판

한국허벌라이프, ‘2025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후원
13년째 양준혁스포츠재단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 위한 기부활동 이어와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2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제13회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는 양준혁스포츠재단이 주최하는 자선 행사로, 야구 비시즌 기간 전·현직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펼치는 친선경기다. 올해는 홈런더비, 팬이 직접 베이스를 도는 ‘네가 가라 베이스’ 등 다양한 이벤트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한층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행사 수익금은 국내 유소년 야구 발전 기금 및 은둔·고립 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지원 사업, 장애인 야구 관람 지원 사업 등에 뜻깊게 사용될 계획이다.

 

올해 경기는 베테랑 선수부터 유망주까지 세대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꾸려졌다. 재단 창립이사이자 KBO 대표 레전드 타자 양준혁, 거포 마해영, 국내 좌완 에이스 김광현 등이 출전해 관록 있는 경기를 선보였고, 여기에 가을야구 히어로 김영웅, 한화 수비의 중심 심우준, 롯데 불펜의 핵심 정철원 등이 합류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13년간 양준혁스포츠재단과 협력해 아동·청소년의 스포츠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해 왔다. 2013년에는 양준혁스포츠재단과 ‘허벌라이프 멘토리 야구단’을 설립했으며, 2018년부터는 산하 비영리 사회공헌단체인 ‘허벌라이프 가족 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의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 및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이번 이번 대회에도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달콤한 바닐라향 아몬드맛으로 7가지 필수 비타민과 칼슘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프로틴 바 디럭스’와 세계적인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공동 개발한 스포츠 음료 ‘허벌라이프24 CR7 드라이브’를 제공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이사는 “스포츠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하는 데 중요한 수단 중 하나”라며, “양준혁스포츠재단과 13년째 인연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을 비롯해 지역사회 구성원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허벌라이프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허벌라이프 가족 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상록보육원, 어린이재단, 대구 아동복지센터, 혜심원, 송파구 솔바람복지센터, 양준혁스포츠재단 등 다양한 기관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아동들의 균형 잡힌 영양과 건강한 신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디지털경제] 베트남 AI법 시행…동남아 최초 ‘구속력 있는 규제’ 시험대
[굿모닝베트남] 베트남이 동남아시아 국가 가운데 처음으로 구속력 있는 인공지능(AI) 법체계를 도입하면서 지역 AI 규제의 새로운 기준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베트남이 최근 시행한 베트남 인공지능법은 동남아시아에서 자발적 가이드라인 중심의 정책에서 법적 구속력을 가진 규제로 전환되는 첫 시험 사례가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법은 3월 1일부터 공식 발효됐으며, 경제·금융·교육·미디어·국방·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베트남 정부는 이 법이 혁신을 촉진하는 동시에 국민과 국가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인공지능은 인간의 결정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조하는 기술이라는 원칙을 명확히 했다. ◇ 위험 기반 규제 도입 기존의 사전 승인 중심 규제 방식과 달리, 베트남 AI법은 ‘위험 기반 관리 원칙’을 채택했다. AI 시스템은 위험도에 따라 저위험·중위험·고위험 세 단계로 분류된다. 고위험 시스템의 경우 투명성, 보안성, 책임성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규제 감독도 강화된다. 반면 저위험 시스템은 비교적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