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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굿모닝 베트남 단신

5,000억 달러를 초과하는 해외 무역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베트남은 4년 연속 높은 무역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수입수출액은 5000억불을 넘어설 것이라고 한다.

 

일본 투자자들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은 새로운 투자 물결을 환영하기 위해 일본 인프라 개발업자들에게 베트남에 있는 일본 기업과 투자자들을 위해 설계된 산업단지를 건설할 것을 요청했다.

 

호치민 대테러 훈련

호치민 경찰국은 4,000명의 시 직원과 군인이 12월 15일 이 도시에서 대테러 연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이는 테러를 재압하고 공공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육류 수입 관세 인하 제안 시 잠재적 영향 검토

일부 협회들은 재경부의 닭고기, 돼지고기 및 그 부산물에 대한 수입관세 인하 안이 승인될 경우 가금류 농가에 미칠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고 베트남플러스 뉴스 사이트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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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경제] 베트남 AI법 시행…동남아 최초 ‘구속력 있는 규제’ 시험대
[굿모닝베트남] 베트남이 동남아시아 국가 가운데 처음으로 구속력 있는 인공지능(AI) 법체계를 도입하면서 지역 AI 규제의 새로운 기준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베트남이 최근 시행한 베트남 인공지능법은 동남아시아에서 자발적 가이드라인 중심의 정책에서 법적 구속력을 가진 규제로 전환되는 첫 시험 사례가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법은 3월 1일부터 공식 발효됐으며, 경제·금융·교육·미디어·국방·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베트남 정부는 이 법이 혁신을 촉진하는 동시에 국민과 국가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인공지능은 인간의 결정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조하는 기술이라는 원칙을 명확히 했다. ◇ 위험 기반 규제 도입 기존의 사전 승인 중심 규제 방식과 달리, 베트남 AI법은 ‘위험 기반 관리 원칙’을 채택했다. AI 시스템은 위험도에 따라 저위험·중위험·고위험 세 단계로 분류된다. 고위험 시스템의 경우 투명성, 보안성, 책임성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규제 감독도 강화된다. 반면 저위험 시스템은 비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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