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목)

  • 구름많음동두천 10.6℃
  • 흐림강릉 11.2℃
  • 서울 11.7℃
  • 대전 12.5℃
  • 대구 14.6℃
  • 울산 13.4℃
  • 광주 15.8℃
  • 부산 16.7℃
  • 구름많음고창 15.1℃
  • 구름많음제주 20.5℃
  • 흐림강화 11.0℃
  • 흐림보은 12.9℃
  • 흐림금산 13.3℃
  • 흐림강진군 15.6℃
  • 흐림경주시 14.0℃
  • 흐림거제 17.4℃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F&B] 베트남 패스트푸드 매장, 한국 롯데리아를 필두로 2025년 12% 증가

아시아 플러스 산하 시장 조사 기관인 Q&Me가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의 패스트푸드 매장 수는 2025년 1,022개로 전년 대비 12% 가까이 급증했다.

 

 

한국의 롯데리아와 필리핀의 졸리비가 각각 222개와 213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시장을 선도했다.

 

패스트푸드 체인점 두 곳 모두 호치민시와 하노이 외 지역에서 눈에 띄는 성장을 기록했으며, 이는 수년간 주요 도시에 집중해 온 지방 확장으로의 전환을 강조한다.

 

한편, 미국의 KFC는 호치민시, 하노이 및 기타 지역에서 172개 지점을 운영하며 견고한 입지를 유지했다.

 

미국 피자 체인 피자헛은 11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태국의 피자 컴퍼니는 주로 중심 업무 지구에서 7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도미노피자와 뽀빠이는 각각 5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소규모 업체들도 조용히 확장하고 있다. 텍사스 치킨은 42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맥도날드는 하노이와 호치민시를 중심으로 3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보고서는 지방 간 고속도로와 도시 내 쇼핑몰 성장을 포함한 인프라 개선으로 패스트푸드 체인점이 전통적인 쇼핑몰 기반 위치를 넘어 입지를 다양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IMARC 그룹에 따르면 베트남 패스트푸드 산업은 2024~2032년 연평균 5.65%의 성장률(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동인으로는 모바일 주문, 배달 플랫폼, 매장 내 키오스크와 같은 디지털 기술의 도입이다.

 

유로모니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패스트푸드 시장은 지난해 전년 대비 6.8% 증가한 22조 3,900억 동(8억 6,246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한국아트넷뉴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후원미디어 참여
한국아트넷뉴스가 오는 5월 29일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열리는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에 후원미디어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대형 문화패션 이벤트로,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패션과 예술, 공연이 결합된 갈라쇼 형식의 콘테스트로 기획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복과 드레스 경연, 디자이너 패션쇼, 축하공연, 특별강연, 시상식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아트넷뉴스를 비롯해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신문, 국제모델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가 후원에 참여한다. 한국아트넷뉴스의 이번 후원미디어 참여는 K-패션과 K-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과 패션산업의 융합 현장을 적극 조명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한국아트넷뉴스는 그동안 미술, 패션, 전시, 공연, 문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통해 국내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흐름을 소개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 모델과 디자이너,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