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12월 21일(수), KIS 중・고등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2학년도 SW 중・고 연합 해커톤 캠프’를 개최했다. 위 캠프는 참여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적 역량을 증진시키고, 현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수적인 공동체 의식과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 능력 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되었다. 또한 참여 학생들의 AI(인공지능), 아두이노, 디자인 씽킹에 대한 이해도를 신장시키기 위한 실습을 하는 좋은 계기를 선사했다. 2022 SW 중・고 연합 해커톤 캠프에는 고등 멘토 25명, 중등 멘티 64명으로 총 89명이 참가했으며, 이들은 캠프를 통해 인공지능 부스, 디자인씽킹 부스, 아두이노 부스 등 다양한 부스를 체험하면서 기초 인공지능과 머신 러닝 대한 개념과 티처블 머신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뿐만 아니라, 아두이노의 각종 센서의 사용 방법 배우기, 웹사이트 제작 후 인공지능 넣어보기, 아두이노 활용에 대한 토의 진행하기 등의 다양한 활동들을 직접 경험했다. 다양한 부스 활동에 직접 참여한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활동 내내 활기 넘기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동아리 부장인 11학년 조인성 학생은 “이번 해커톤 캠
베트남 국민들은 2020~2022년 소셜미디어에서 155만건의 토론이 진행되는 등 저당류 제품에 더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현지 소셜리슨 기업 콤파(Kompa)가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54만4124건, 2021년 52만4605건, 올 들어 9월까지 48만3072건의 논의가 이뤄졌다. 콤파는 특히 사망 위험이 높은 당뇨병 환자에 대한 정보가 공개된 후 소비자들이 "더 건강한" 제품을 사용하도록 유도한 저당류 제품의 추세를 코로나19 팬데믹 탓으로 돌렸다. 콤파는 토론이 주로 저설탕 음식 조리법, 유제품, 저설탕 음식으로 체중 감량, 저설탕 요리에 대한 검토, 저설탕 제품을 홍보하는 인플루언서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토론은 페이스북이 96.8%로 가장 인기 있는 플랫폼이었고 뉴스가 2.7%, 기타 플랫폼(유튜브, 포럼 등)이 0.5%로 뒤를 이었다. 가장 인기 있는 키워드는 요구르트, 신선한 우유, 견과류 우유, 주스, 과일, 그리고 그리스 요구르트였다. 무료 저설탕 상품의 경우, 주요 키워드는 시리얼, 꿀, 귀리, 그래놀라 씨앗, 과일이었다. 주목할 만한 브랜드에는 비나밀크, 티트루밀크( TH true MILK), 라비, 야쿠르
하노이 교육훈련국은 실외온도가 10도 이하일 때 등교 시간을 늦추거나 학생들이 쉬도록 했다. 하노이시 교육훈련국은 12월 19일 저녁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감기 예방 및 관리 지침을 보면,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들은 날씨가 10도 이하인 반면 중등학교는 7도 이하인 경우 쉴 수 있다고 밝혔다. "각 지역의 날씨에 따라, 학교는 학생들이 너무 일찍 학교에 올 필요가 없도록 등교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학생들이 날씨 때문에 늦게 올 경우, 그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공식 파견은 말했다. 30개 구는 교실과 기능실을 점검하고 신속하게 보수해 통풍을 피하고 충분한 조명을 갖추고 학생들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 기숙학교의 경우, 음식은 뜨거워야 하고 식당은 충분히 따뜻해야 한다. 추운 날에 학교는 야외 학생 모임 활동을 조직하지 않는다. 학교는 부모들과 협력해야 하고, 아이들 따뜻한 옷을 입게 하고 교복을 입지 않아도 된다. 국립수력기상예보센터에 따르면, 강한 한랭전선이 12월 17일부터 북부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고 한다. 기온은 하루 평균 섭씨 15도와 13도 이하로 떨어졌다 오늘 오전 6시 동반(하장)에서 측정된 기온은 섭
남아메리카의 주도적인 경제와 함께,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양질의 교육 시스템을 누리고 있다. 어제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 팀의 승리는 많은 팬들을 "경탄하게" 만들었다. 축구 애호가들에게 결승전은 4년 만에 가장 기대되는 경기이다. 사실, 아르헨티나에서 "최고의 스포츠"는 학교의 한 과목이 되었다. 아르헨티나는 면적 기준으로 세계에서 8번째로 큰 나라이고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나라 중에서 가장 큰 나라이다. 아르헨티나의 면적은 2,766,891 km²로 브라질 다음으로 중앙아메리카에서 두 번째로 크다. 경제 규모는 브라질에 이어 이 지역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읽고 쓸 수 있는 사람들의 비율이 높다.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좋은 교육을 물려받았다. 읽고 쓸 수 있는 사람의 비율은 선진국과 동등하다. 2021년 이 수치가 99.51%에 이른다. 전문가들의 연구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읽기 능력은 세계 평균보다 12% 더 높다. 무료 교육 아르헨티나의 공교육 시스템은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포함하여 완전히 무료이다. 석사 및 박사 과정은 자비로 이수한다. 짧은 여름방학 학년은 3월부터 12월까지 약 200일 동안 지속된다. 학생은 7월과 부활
베트남 호치민시토요한글학교(교장 손성호)는 12월 17일(토)에 2022학년도 2학기 교육과정 수료식을 거행하였다. 코로나 상황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던 모집 시기에도 학생 수가 대폭 증가(1학기 199명→2학기 255명)하였고 교민 문화 강좌도 1년 반만에 9개 강좌가 개설되어 57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교민 평생교육 지원 역할을 충실히 하였다. 유치원 및 초‧중등(1~8학년)까지의 교육과정은 외국계 국제학교 및 베트남 현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한글교육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4학년부터는 역사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하여 학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글날(10월 9일)을 맞이하여 재외동포재단 주관 시화전에 참가하여 9명의 학생들이 입상을 하는 좋은 소식도 있었다. 또한, 한국어‧베트남어, 발레, 캘리그라피 등 교민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한 교민 문화강좌를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수료를 앞둔 12월 10일(토)에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작품전시회와 공연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내기도 하였다. 한글학교 수료식에 참석한 최분도 호치민시토요한글학교 이사장은 “코로나 상황이 아직 가시지 않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교의 적극적인 학사운
베트남은 2023년 초에 최초의 전문 K-팝 트레이닝 센터를 설립할 예정이어서 베트남 청소년들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음악 장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왼쪽부터) 가수 니콜, 밴드 사이퍼, 1민(트로트 싱어) 등이 월드 K-Pop 센터에서 훈련을 받고 명성을 얻은 아티스트들이다. 한국 센터는 VTVcab과 협력하여 2023년 초에 베트남에 동일한 모델 허브를 설립할 것이다. 사진제공: 월드 K-팝 센터 지난 12월 14일 하노이에서 베트남 텔레비전 케이블공사(VTVcab)와 한국 월드 K-POP 센터 간의 전략적 협력 계약 체결에 따른 결과다. 두 파트너는 K-팝에 열정적인 모든 사람들에게 놀이터를 제공할 한국 표준 교육 센터를 설립할 것이며, VTVcab의 사업 전략을 위한 교육 기반과 경영진 아티스트 관리를 구축할 것이다. 첫 번째 전문 센터는 또한 K-팝과 V팝 산업과 문화를 국내외적으로 발전시키고 전파할 것이다. 또한 베트남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도 양측 모두 사업 잠재력이 크다고 판단해 투자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VTVcab의 총감독인 부이후이남은 이 협력에 대해 말하면서 한국의 유명 아티스트들을 많이 배출한 경험이 많
부모는 자녀가 어려운 과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 격려와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부모의 임무이다.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는 자신의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을 실망시키거나 실패할까봐 두려워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러나 도전과 좌절 속에서 사람들은 회복력과 지구력을 기르고 아이들에게 성장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 무조건적인 사랑 자녀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것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이다. 아이들은 받아들여지고 사랑받는다고 느낄 필요가 있다. 무조건적인 사랑은 자신감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구축한다. 아이들이 정서적 지원이나 격려를 받지 못하면 아이들이 배우는 모든 것은 실패다. 회복력은 성공이 중요할 때까지 실패를 이해하고 일어나 다시 시도하는 데서 나온다. ◆ 아이가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 정서 발달 연구자들은 "스캐폴딩 접근법"을 어린이를 위한 인성 구축 프레임워크라고 부르며, 어린이가 필요할 때 경계, 달성 가능한 목표 및 조직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아이들은 누가 책임지고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더 자신감이 생긴다. 규칙을 배우고 따르는 것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경계를 존중하고 경계를 그리기 때문에 아이
걸그룹 모모랜드가 12월 17일 하노이에서 열리는 문화관광축제 공연을 위해 오늘(16일)입국했다. 밴드의 핵심 멤버인 낸시를 비롯해 혜빈, 제인, 나윤, 주이, 아인 등 그룹 멤버들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베트남 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이들은 오는 12월 17일 저녁 하노이 중심부 호안끼엠(Hoan Kiem, 돌아온 검 호수) 워킹존에서 열리는 음악쇼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그룹 모모랜드는 베트남을 여러 차례 방문해 공연한 바 있다. 그들은 2017년 하노이에서 열린 자선 프로그램, 2018년 8월 호찌민에서 열린 음악의 밤, 2019년 AAA 시상식에 참여했다.
농업과 농촌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하는 것은 베트남 정부가 추진하는 디지털 전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하다. 이는 베트남의 강화된 새로운 농촌 프로그램의 목표 중 하나이기도 하다. ▶ 쩐탄남 차관과 조성희 상임이사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난 12월 14일 조성희 새마을재단 상임이사와 쩐탄남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차관이 '새마을운동을 깊고 폭넓게 발전시키고, 베트남 농업농촌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쩐탄남 차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베트남 정부가 추진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농업과 농촌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는 베트남의 강화된 새로운 농촌 프로그램의 목표 중 하나이기도 하다. "새마을재단은 과거 베트남에서 활동하면서 값진 경험을 많이 남기면서 큰 기여를 했다. 이와 함께 쩐탄남 부차관은 "앞으로 기금이 더욱 광범위하게 활동을 확대해 새마을정신을 확산시키고, 베트남 농업인들이 순환경제를 발전시키고, 농업인의 소득을 향상시키며, 스마트마을 모델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성희 상임이사는 한국에서도 농촌 발전을 현대화하고 농민들의 생활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동북아시아의 관광지들이 다가오는 새해 연휴 동안 많은 베트남 관광객들의 선택지가 되면서 강력한 컴백을 하고 있다. 많은 여행사의 조사에 따르면, 관광객들은 새해 전날 외국 관광을 대량으로 구매하지 않는다. 베트남 관광객들은 이번 기회에 한국, 대만(중국) 등 동북아 지역 여행지를 단기 체류 목적지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한국, 대만 여행은 매우 인기가 있다. 응우옌꽝방 홍응옥하 여행 대표는 징 뉴스에 새해 연휴 동안 가장 관심을 갖는 외국 관광은 한국, 대만, 일본 여행이며, 그 외에도 태국은 여전히 베트남 관광객에게 친숙한 여행지라고 말했다. ▶대만의 아리산은 많은 베트남 관광객이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이다. 사진: 트립어드바이저. "설 연휴가 길지 않아 고객들이 3일이나 4일짜리 짧은 투어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로서는 동북아의 목적지가 가장 적합한 선택이라고 방 대표는 말한다. 여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섣달 그믐날 동북아시아 투어의 가격은 약 2천만동으로 대부분의 베트남 고객들의 지갑에 적합하다. 합리적인 가격과 짧은 일정 외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동북아시아에서 이 투어를 선택하는 이유는 대만이나 한국과 같은 몇몇 새로운 장소들이 관광객을 환영하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