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명환)는 지난 6월 10일(화)에 본교 시청각실에서 10, 11 학년 7개팀(28명)이 경연하는 스타트업 최종 결승전을 진행했다. 지난 4월 21일(월) 10, 11학년 40개 팀(160명)이 서류 전형에 응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5월 27일(화) 본선 1차전에서 11개 팀이 경연하여 7개 팀이 최종 결선에 진출하여 이 날 순위를 결정지었다. 또한, 이번 대회에도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코참)에서 우수 발표팀에 대한 장학금을 지원하였고, 코참의 김년호 회장과 정지훈 부회장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발표를 직접 심 사하였다. 특히 김년호 회장은 축사에서 코참의 활동 목적과 의의에 대해 언급하고 KIS에 대한 애정과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였으며 김명환 교장은 이러한 코참측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를 표하고, 학생들에게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격려하고 대회를 위해 준비 한 것들을 잘 발표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KIS의 대표적인 학교-기업 협력 사업인 이번 공모전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대의 요구사항에 맞게 구현하는 역량을 발휘하는 대회이다. 이에 호응하는 40팀의 학생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대회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발표하는 능력과 구상한 아이디
베트남 대학 16곳이 THE 영향력 순위에 포함되었으며, 이는 작년보다 3곳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다이다. 6월 18일, 타임스 고등교육(THE)은 2025 영향력 순위를 발표했다. 이 순위는 양성평등, 기후 보호, 건강과 웰빙, 양질의 교육, 개발 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 불평등 해소 등 유엔의 17가지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이행 현황을 학교별로 평가한 것이다. FPT 대학교, 베트남 국립경제대학교, 응우옌땃탄 대학교, 호치민 경제대학교는 모두 301~400위권에 속하며 베트남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 중 3개 대학은 작년보다 100~200위 단계 상승했다. 두이떤 대학교와 톤득탕 대학교는 401~600위권에 속하며, 작년과 동일한 순위를 기록했다. 반랑대학교는 601~800위권에 200계단 상승하여 순위에 올랐다. 하노이 과학기술대학교와 하노이 국립대학교는 모두 801~1,000위권에 들었지만, 하노이 국립대학교는 작년 대비 400계단 하락했다. 나머지 대학들은 1,001+ 그룹에 속하며, 여기에는 남껀토 대학교, 트엉마이 대학교, 동아 대학교, 후에 대학교 등 4개의 새로운 대학들도 포함되었다. 비엣득 대학교도 작년에는 이 그룹에
핵심 요점 에스프레소는 30ml(온스)당 62.5mg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원두커피보다 거의 4배 더 많은 카페인을 제공한다. 말차(Matcha)는 30ml당 8.75mg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4~6mg의 홍차와 녹차를 모두 능가한다. 카페인은 에너지 드링크부터 클래식한 모닝 에스프레소까지 모든 음료에 함유된, 세계에서 가장 널리 소비되는 향정신성 물질입니다. 그렇다면 카페인 함량 측면에서 다양한 음료는 어떻게 비교될까요? 이 그래픽은 커피, 차, 말차, 초콜릿 우유 등 다양한 인기 음료의 30ml(온스)당 카페인 함량을 보여준다. 이 데이터는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와 소비자 보고서(Consumer Reports)에서 제공되었다. 에스프레소는 가장 강력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가장 강력한 카페인은 온스당 62.5mg의 농축 카페인을 함유한 에스프레소다. 이는 일반적인 원두 커피보다 3배 이상, 디카페인 커피보다 60배 이상 많은 양이다. 드립 커피와 퍼콜레이션 커피에는 각각 22mg과 15mg이 들어 있다. 양조된 예르바 메이트와 차는 온스당 4~6mg으로 훨씬 순하다. 말차는 에너지가 넘치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온스당 8.75mg
떠이닌 경찰은 여러 시설을 급습하여 온라인과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출처 불명의 화학물질, 명반, 용제를 사용하여 혼합 크림을 생산한 사람들을 다수 체포했다. 떠이닌성 경찰은 6월 14일, 라이브 스트리밍 채널 운영자인 34세 여성과 그녀의 공범들이 여러 성과 도시에서 판매하기 위해 조직한 대량의 가짜 화장품 생산 및 유통 시설을 해체했다고 발표했다. 수사 기관은 여러 사람을 임시 구금하고 있지만, 수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아직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 조직은 소비자에게 10만 건 이상의 주문을 판매하여 약 100억 동(5억 3천만원 상당)을 챙겼다고 시인했다. 경찰이 임시 압수한 증거는 약 35억 동(1억 8천만 원)으로 추산된다. 앞서 떠이닌성 경찰청은 부패, 경제, 밀수 등의 범죄를 수사하던 중 한 여성이 화장품을 매우 싼값에 판매하는 생중계 채널을 적발했다. 실태 파악 과정에서 경찰은 해당 상품이 모두 위조품이며, 해당 단체가 생산 및 라벨을 부착한 것으로 확인되어 특별 수사에 착수했다. 어제 오후, 떠이닌성 경찰은 시장관리국과 협력하여 도로변 차량을 단속했고, 해당 차량에는 1.2톤 무게의 혼합 아이스크림 32상자가 실려 있는 것을 발견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비대면 신분증 사본 판별’ API를 통해 기업의 비대면 본인 인증 절차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한층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쿠콘이 제공하는 ‘비대면 신분증 사본 판별’ API는 신분증 이미지가 실물 원본인지 여부를 정밀하게 판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쿠콘은 비전 AI 전문 기업 시선AI와 제휴해 신분증 고유의 시각적 패턴을 AI가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함으로써 사본이나 변조된 이미지에 대한 식별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실물 사진이 아닌 이미지 사용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본인 인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 사용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최근 △금융 △핀테크 △모빌리티 △통신 △숙박 등 다양한 산업에서 비대면 거래가 확산되며, 신분증 위·변조를 통한 금융 사기 및 대포 계좌 개설과 같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기업들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 확인 절차를 강화하고 있으며, 정부 또한 비대면 본인 확인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쿠콘의 ‘비대면 신분증 사본 판별’ API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보다 안전하고 정밀한 인증 환경을 제공한다. 해당 A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대동맥류와 관련된 심장 질환 위험을 감지할 수 있는 1분 검사법을 소개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응급의학과 전문의 조 휘팅턴 박사는 엄지손가락을 손바닥 쪽으로 구부리면 대동맥류 위험을 감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대동맥류는 심장에서 혈액을 운반하는 주요 혈관이 확장되거나 부어 오르는 질환으로, 신속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갑자기 파열되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검사 방법은 매우 간단한다. 손바닥을 곧게 펴고 손가락을 벌린 후 엄지손가락을 손바닥 위로 최대한 구부린다. 엄지손가락이 반대쪽 손바닥 가장자리를 넘어가면 비정상 징후다. 휘팅턴 박사는 손바닥에서 튀어나온 엄지손가락은 신체의 결합 조직이 매우 탄력적임을 나타낸다고 말한다. 이러한 탄력성은 대동맥 조직까지 확장되어 동맥류나 박리 위험을 증가시킴다. 2021년 미국 심장학회지(American Journal of Cardi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대동맥류 환자의 60%가 이 검사를 시행할 때 엄지손가락이 손바닥 끝을 넘어섰다. 이 연구는 동맥류를 포함한 다양한 질환으로 심장 수술을 받는 30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수행되었다. 영국에서는 매년 약 5,000명이 대동맥 관
Expense 비용관리 Total 솔루션 기업 비즈플레이(대표 김홍기)가 서울평가정보(대표 고인묵)와 마케팅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평가정보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비즈플레이 이용희 전무와 서울평가정보 정훈 부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보유 광고 매체 교차 활용 △양사 고객 대상 콘텐츠 배포 △향후 공동 웨비나 및 캠페인 등 심화 협업 추진 등 세 가지 주요 사항에 대해 전략적 마케팅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초기 협업 단계에서는 각사 홈페이지 배너 광고 영역을 상호 교차적으로 활용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향후에는 콘텐츠 마케팅과 웨비나 등 공동 캠페인 활동으로 협업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비즈플레이는 기업 비용관리 솔루션 분야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으로, 최근에는 국내 유일 올인원 출장 솔루션인 ‘bzp출장관리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다. 대한민국 75만 공무원을 위한 출장 예약 및 정산 관리 플랫폼을 구축한 데 이어 국내 주요 대기업과 기관이 해당 서비스를 도입하며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평가정보는 기업과 금융
인공지능(AI) 운세 플랫폼 로켓AI(대표 임재훈)는 자사의 ‘운세박사 타로 GPT’가 오픈AI GPT 스토어 라이프스타일 부문에서 세계 2위, ‘운세박사 사주 GPT’가 5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운세박사 타로 GPT’는 78장 풀덱 기반의 정교한 무료 타로 리딩 서비스를 제공하며, 속마음 타로·재회 타로·오늘의 타로 등 상황 맞춤형 리딩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카드 셔플부터 선택까지 전 과정을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즐기며, ‘단 몇 초 만에 타로 전문가에게 상담받는 듯한 경험’(김*수, 대학생)이라는 후기를 얻고 있다. ‘운세박사 사주 GPT’는 AI 사주 부문 세계 1위 서비스로, 생년월일과 출생 시간만 입력하면 오행의 상생·상극 구조를 분석해 커리어·연애·재물운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현재 재사용률 63%를 기록하며 높은 사용자 충성도를 보이고 있다. 정통 명리학과 스토리텔링의 결합, MZ 운세 콘텐츠의 감각적인 진화 또한 로켓AI는 자사 공식 홈페이지 ‘운세박사’를 통해 웹툰형 사주 리딩 서비스인 ‘청월아씨’(종합운세), ‘월하소녀’(신년운세) 등을 제공하고 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전통 명리학을 시각적이고 몰입감 있는 웹툰 콘텐츠로 풀어낸
프로타고라스(대표이사 겸 변호사 조용의)의 법률 코디네이팅 서비스 ‘에이브.’가 6월 12일 정식 출시됐다. ‘에이브.’는 법률 문제를 겪는 사용자가 변호사를 찾기 전 AI와의 문답을 통해 자신의 상황을 정리한 뒤 그 내용을 읽어본 여러 변호사로부터 저마다의 대응 전략 등이 담긴 맞춤형 제안서를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단순 광고를 넘어 문제 정의부터 제안 비교, 수임 후 협업까지의 전 과정이 하나의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첫 사례다. 1. 판을 뒤집는 재편 전략 - 광고 모델을 걷어내다. 지금까지 사실상 모든 법률 플랫폼은 ‘검색 → 프로필 → 광고 노출’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노출 중심 구조에 머물렀다. 문제의 본질과 상관없이 눈에 띄는 변호사를 고르는 구조였던 셈이다. 그러나 이 방식은 수요자에게 실질적인 선택 기준을 제공하지 못했고, 공급자인 변호사를 본업과 거리가 먼 브랜딩·광고 경쟁으로만 내몰아왔다. ‘에이브.’는 이러한 구조 자체를 재설계했다. 사용자가 자신의 상황을 먼저 정리하고 이 내용을 바탕으로 복수의 변호사에게 제안서를 받아 보는 흐름으로 구조를 새로 짰다. 제안서에는 각 변호사의 관점과 전략 성향 등이 담긴다. 사용자는 이제 ‘누구냐’가 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콘텐츠 산업계의 기술 수요에 부응하는 실무형 융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뉴콘텐츠아카데미 장기과정 3기’ 교육생을 오는 7월 25일까지 모집한다. 뉴콘텐츠아카데미는 기술 기반 콘텐츠 창·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선도기업과 유수 교육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산업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하고 있다. 본 과정은 2년간 단계적으로 구성되며, 1년 차에는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직무 역량과 인공지능(AI) 기반 융복합 콘텐츠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제고하고, 2년 차에는 신기술 기업 인턴십 및 산학협력 프로젝트 등을 통해 커리어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지원한다. 생성형 인공지능 중심 실무교육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 병행 3기 교육생은 기획(20명 내외), 개발(25명 내외), 아트(20명 내외) 등 총 65명 규모로 모집된다. 교육과정은 콘텐츠 제작 현장의 실질적 요구를 반영해 실무 능력과 신기술 운용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첫 해에는 △언리얼 엔진 △블렌더 △돌비 애트모스 △캡컷 △미드저니 등 주요 툴 교육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