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11.8℃
  • 구름많음강릉 7.9℃
  • 맑음서울 11.4℃
  • 맑음대전 9.5℃
  • 구름많음대구 8.9℃
  • 구름많음울산 9.5℃
  • 맑음광주 9.4℃
  • 흐림부산 11.2℃
  • 맑음고창 6.9℃
  • 흐림제주 10.2℃
  • 맑음강화 9.1℃
  • 맑음보은 7.7℃
  • 맑음금산 8.9℃
  • 구름많음강진군 10.1℃
  • 흐림경주시 9.0℃
  • 구름많음거제 10.7℃
기상청 제공

한국경제

다우기술 ‘다우오피스HR’ 출시… 인사담당자 업무 부담 완화 나선다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은 인사담당자의 인사·근태 운영 부담을 줄여줄 HR 특화 솔루션 ‘다우오피스HR’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올인원 협업 플랫폼 ‘다우오피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이번 HR 서비스는 근태 관리, 휴가 관리, 인사 관리 기능을 통합 제공하며, 최신화된 법과 제도를 자동 반영해 인사담당자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우오피스HR은 특히 중소기업이 겪는 인사·노무 운영의 실질적 어려움을 줄이는 데 집중했다.

근태 관리 기능은 모바일 출퇴근 기능을 기본 제공하며, 출입통제장치와의 무료 연동 기능을 통해 별도의 하드웨어 비용 없이 실시간 출결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근태 이상 징후를 모니터링하고 조직별·그룹별로 근무제 설정이 가능해 유연근무제, 재택근무제 등 다양한 제도 운영을 지원한다.

휴가 관리는 법정 연차 자동 생성은 물론, 회사 정책에 맞춘 분단위 연차 설정, 자유로운 결재라인 지정, 휴가 현황 대시보드 제공을 통해 관리자와 구성원 모두의 편의성을 고려했다.

인사 관리는 조직도, 급여관리, 증명서 발급, 법정의무교육 무료 제공까지 기본 탑재돼 중소기업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HR 기능을 빠짐없이 포함하고 있다. 현장에서 가장 큰 고민인 교대근무제와 연차촉진제 운영 기능도 9월 업데이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보안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로그인 차단, IP 접근 제한, 권한 관리, 비밀번호 정책 설정 등 다양한 보안 정책을 관리자 중심으로 고도화해 민감한 기업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우기술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기능과 인원 제한 없이 1년간 무료로 다우오피스HR을 제공해 기업의 HR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해당 신규 고객 무료 이벤트는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또한 오는 7월 23일에는 ‘52시간제 필수 도입에 맞춘 중소기업 근태 관리 효율화 방안’ 웨비나를 개최해 실제 운영 사례와 함께 다우오피스HR을 활용한 근태 관리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웨비나 참가 신청은 7월 22일까지 다우오피스HR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정은종 다우기술 Biz-Application 부문장은 “다우오피스HR은 근태·휴가·인사 전 영역을 통합하고, 실무자의 사용 편의성과 관리자 관점의 통제력을 모두 고려한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개선을 지속하며, 중소기업의 HR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다우오피스: https://daouoffice.com/

웹사이트: http://www.daou.co.kr


베트남

더보기
태국·캄보디아, 국경서 수류탄 교전 발생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태국과 캄보디아 군이 국경 지역에서 수류탄을 발사하며 교전을 벌였다고 양국 군 당국이 밝혔다. 양측은 서로가 먼저 공격했다며 휴전협정 위반 책임을 상대방에 돌리고 있다. 태국 육군 대변인 윈타이 수바리 소장은 24일 오전 8시 50분경 시사켓주 플란 힌 파엣 콘 지역 인근에서 태국군이 정기 순찰 중이던 가운데 캄보디아 측이 40mm 수류탄을 발사기로 태국군 진지를 향해 발사했다고 밝혔다. 태국군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태국군은 이에 대응해 M79 수류탄 발사기로 대응 사격을 실시했으며, 이는 자기방어 및 경고 차원에서 이루어진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한 병력과 지역 안전 확보를 위해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상황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윈타이 대변인은 이번 사건이 2025년 12월 27일 양국이 체결한 휴전 협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예비 조사 결과, 캄보디아 군의 교대 근무 과정에서 신병들의 절차 미숙으로 인한 오인 사격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반면 캄보디아 국방부는 오다르 메안체이주 접경 지역에서 충돌이 발생했음을 확인하면서도, 태국군이 먼저 공격했다고 반박했다. 캄보디아 군 대변인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