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5.7℃
  • 흐림강릉 2.6℃
  • 맑음서울 7.9℃
  • 대전 8.8℃
  • 구름많음대구 7.5℃
  • 울산 4.4℃
  • 연무광주 7.6℃
  • 맑음부산 7.1℃
  • 맑음고창 3.5℃
  • 연무제주 8.8℃
  • 맑음강화 6.4℃
  • 구름많음보은 7.0℃
  • 맑음금산 6.3℃
  • 맑음강진군 5.9℃
  • 흐림경주시 4.8℃
  • 맑음거제 7.7℃
기상청 제공

산업

베트남 차량 판매 1월 1만7314대로 감소

1월 현대 엑센트 판매 1위
승용차는 1만4036대, 상용차는 3174대, 특수목적차는 104대 판매

2023년 1월 현대 엑센트가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다. 사진제공: 현대.

 

설 연휴가 이어지는 가운데 빈패스트와 현대차가 빠진 베트남자동차공업협회(VAMA) 회원사의 1월 전체 판매량은 1만7314대로 전년 동기 대비 44% 급감했다.

 

승용차는 전년 대비 44% 감소한 1만4036대, 상용차는 39% 감소한 3174대, 특수목적차는 64% 감소한 104대 등이 포함됐다.

 

올해 설이 1월에 해당해 8~10일간 이어졌고, 지난해에는 2월에 열렸다.

 

현대차는 1월에 3496대의 판매를 기록했다. 빈패스트는 이달 SUV인 VF8 204대, 크로스오버인 VFe34 154대 등 358대의 전기차를 출고했다. 둘 다 VAMA 회원이 아니다.

 

현대는 1월에 가장 많이 팔린 브랜드였다. 한국의 다른 상위 기업들은 도요타 3023대, 포드 2360대, 기아 2075대, 마쓰다 1679대, 혼다 1494대이다.

 

지난달 베스트셀링 모델은 B클래스 세단 현대 엑센트가 1024대로 가장 많았고 포드레인저 픽업트럭 958대, SUV인 도요타 크로스 867대, SUV인 포드 에베레스트 770대, 세단 혼다 CITY 759대, 미쓰비시 엑스판더 653대 등 713대가 뒤를 이었다.


베트남

더보기
CNN: 미국, 이스라엘, 이란 간의 분쟁 종식 세 가지 시나리오 제시
[굿모닝베트남] CNN에 따르면, 이 분쟁은 이란의 봉쇄, 이란의 더욱 강경한 입장 표명, 또는 중동 정세의 완전히 새로운 변화라는 세 가지 시나리오로 전개될 수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도하는 이란과의 분쟁은 13일째 이어지고 있으며,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이 계속되고 있다. 이 상황은 각국 정상,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무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의 결정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트럼프 대통령은 분쟁 종식 시점에 대해 엇갈린 입장을 보였다. 때로는 전쟁이 한 달 이상 지속될 수 있다고 말했고, 때로는 곧 끝날 것이라고 시사했다. 하지만 그는 이란이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그 동맹국들을 위협하는 무기를 개발할 능력을 상실할 때까지는 분쟁 ​​해결 과정이 중단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CNN은 입수 가능한 정보와 몇 가지 가정을 바탕으로 분쟁 종식을 위한 세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시나리오 1: 이란의 군사력과 국경 너머로 영향력을 투사하는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미국의 군사 작전은 완료하는 데 몇 주가 걸릴 것이다. 군사 계획 담당자들은 작전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지만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백악관은 초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