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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베트남, 풍력발전소 허가 중단 예정

정부는 풍력발전소 인허가를 중단하고 향후 10년간 새로운 국가발전계획을 입안하고 있다.

산업부는 지방과 도시들에게 신규 플랜트에 대한 제안 수용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라고 말했다.

 

풍력·태양광 발전소에서 나오는 30GW를 포함해 총 용량이 80기가와트에 육박하는 발전소가 앞으로 10년 내 건설 허가를 받았다.

 

최근 2년간 베트남의 인센티브 공급 관세는 2018년부터 산업부가 풍력 발전량만 50GW에 대한 제안을 받는 등 수많은 투자자를 끌어 모았다. 2025년까지 총 11.8GW의 풍력 발전 용량이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풍력 발전용 공급 관세는 현재 육상 프로젝트의 경우 킬로와트시 당 8.5 센트, 해상에서의 경우 9.8 센트이다. 늦어도 2021년 10월 31일까지 전력생산을 시작하는 사업에 지원한다.

 

통상 2-3년 걸리는 사업인 만큼 2023년까지 현행 공급관세를 유지하는 방안을 제안해 더 많은 사업이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국영 전력 배급사인 베트남전기(EVN)는 연장이 되면 국가 전력망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며 경고했다. EVN에 따르면, 총 용량이 429 MW인 11개의 풍력발전소가 운영에 있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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