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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산업】2021-2030년 소금산업 육성계획 승인

찐 딘 둥 부총리가 2021-2030년 소금 산업 발전 계획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2025년까지 연간 150만 톤의 소금을 생산하기 위해 총 소금 생산 면적 1만4500 헥타르는 유지하기로 했다.

 

이 기간 동안, 시장 수요에 따른 기반시설 구축과 제조-가공 기계 구매에 대한 투자가 할당된다. 먼저 국내 수요에 맞는 양질의 소금 제품을 생산할 것이다.

 

칸호아, 닌투안, 빈투안 등 중부 지방의 식용 소금을 생산하는 인프라 개발에 자본이 투입된다. 한편, 전통적인 소금 생산은 업그레이드된 염전의 기반 시설과 관개 시스템을 가질 것이다.

 

2030년까지 전체 소금 생산 면적은 14244헥타르연간 수확량은 200만 톤에 달해 내수를 충족시킬 것이다.

 

이 계획은 북쪽의 타이빈 지방의 투이하이와 빈딘 지방의 바흐롱, 그리고 중부 지방의 하띤의 호도, 끼하-끼안, 꽝아이의 사힌과 같은 염전에서의 소금 생산과 관광 활동을 결합한 시범 모델 구축과 관련된 연구와 지원을 강조했다.

소금 수출을 위한 통상촉진과 브랜드 구축도 계획의 일환이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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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