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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고젝] 20만명의 운전자 보유

고젝 베트남의 오토바이 택시 기사의 수가 20만 명을 넘어섰다. 출퇴근에 거의 수백만 명의 사람이 고젝 앱을 이용한다.


경쟁자 베9Be)는 지난 달에 10만 명의 오토바이와 자동차 운전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시장 선두주자인 싱가포르 그랩은 2년 동안 드라이버 수치를 발표하지 않았다. 베트남에는 19만5000명의 운전기사가 있다고 2019년 5월 보도했다. 그러나 고젝과 그랩은 그들의 수치에 대해 다른 해석을 가지고 있다. 고젝의 20만 운전자는 '등록돼 활동 중'으로 앱을 작동하지만 반드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랩 운전자는 "거래하는 사용자" 또는 최근 기간 동안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한 사용자로 분류한다.

 

고젝은 현재 오토바이 타기, 상품과 음식 배달 등 세 가지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 그랩과 베(Be)는 이 세 가지 서비스외 차량 서비스를 하고 있다.

 

고젝은 2018년 8월 베트남에 고비엣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회사는 작년에 고젝 베트남으로 변경했다.

 

구글, 테마섹, 베인앤컴퍼니의 조사에 따르면 베트남의 교통 및 음식 인터넷 시장은 지난해 16억 달러로 전년 대비 50% 성장했다.

-VN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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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