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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코비드-19 환자】12일 아침 확진자 없음

보건부는 4월12일 아침 확진자가 없다고 발표했다. 오늘 어침까지 확진자 수는 258명이며 144명이 치료됐다.

 

4월 11일 저녁 6시 보건부는 하노이에 1명의 환자를 발표했다.

 

'환자 258'은 베트남 국적의 여성(47세) 으로 열대성 질환 2번 중앙병원에 격리되어 있는 '환자 257'의 어머니다.

 

지금까지 메린 지구는 6명의 코비드-19 감염을 기록했다. 현재 인구 10,872명에 해당하는 2,973가구가 봉쇄되었다.

 

바흐마이 병원은 4월 11일 오후 겸역이 끝나 14일 간의 격리를 종료해 병원이 정상적인 치료를 계속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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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