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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허벌라이프에 750만 달러 투자 자회사 HBL 프로투콜 소프트웨어 지분 10% 인수

호날두, 허벌라이프 자회사 HBL 프로투콜 소프트웨어 지분 10% 인수… 750만 달러 투자개인 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웰니스 플랫폼 ‘프로투콜’은 허벌라이프의 핵심 동력
10년 이상 이어온 협력 관계 기반으로, 건강 관리 혁신 이끄는 플랫폼 함께 구축

{굿모닝베트남미디어]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허벌라이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허벌라이프의 자회사인 HBL 프로투콜 소프트웨어(HBL Pro2col Software)에 750만 달러를 투자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HBL 프로투콜 소프트웨어에 750만 달러(한화 약 108억 원)를 투자하고 서비스 제공 및 스폰서십 권리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지분 10%를 취득했다. 호날두는 지난 2013년부터 허벌라이프의 글로벌 뉴트리션 파트너로 협력해 왔으며, 양측은 스포츠 음료 ‘허벌라이프24 CR7 드라이브’를 공동 개발하는 등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 왔다.

 

HBL 프로투콜 소프트웨어는 개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웰니스 계획을 설계하고, 일일 습관 관리 및 스마트 뉴트리션 트래킹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인 ‘프로투콜(Pro2col)’을 보유하고 있다. ‘프로투콜’은 이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유연하게 작동하도록 설계됐으며, 핵심 기능인 ‘프로투스코어(Pro2Score)’를 통해 주요 웰니스 지표 전반의 변화를 점수화해 모니터링할 수 있다.

 

허벌라이프는 제품, 커뮤니티, AI 및 디지털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데이터 중심의 건강 및 웰니스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것을 장기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프로투콜’은 허벌라이프의 장기 전략을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 중 하나로 평가된다. 현재 미국, 캐나다, 푸에르토리코의 디스트리뷰터 및 고객을 대상으로 베타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올해 일부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을 시작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허벌라이프 최고경영자(CEO) 스테판 그라치아니(Stephan Gratziani)는 “호날두는 오랜 기간 함께 해 온 중요한 파트너로, 이번 지분 인수는 양측 협력 관계의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뉴트리션과 데이터, AI, 개인화된 인사이트를 결합해 보다 나은 건강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공동의 비전을 바탕으로, 향후 ‘프로투콜’이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허벌라이프가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분야의 발전을 위해 해온 노력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직접 경험해 왔다”며, “더 많은 이들이 건강과 웰니스를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의 성장에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변화를 이끄는 플랫폼을 함께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GM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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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