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4℃
  • 맑음강릉 23.4℃
  • 구름많음서울 22.6℃
  • 구름많음대전 23.9℃
  • 구름많음대구 22.7℃
  • 구름많음울산 19.1℃
  • 흐림광주 22.0℃
  • 흐림부산 20.5℃
  • 흐림고창 20.0℃
  • 제주 18.5℃
  • 맑음강화 19.9℃
  • 구름많음보은 24.2℃
  • 구름많음금산 24.1℃
  • 흐림강진군 19.4℃
  • 구름많음경주시 21.3℃
  • 구름많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산업

[건설] 레비엣하이 회장: 안정적이고 안전하며 건전한 부동산 시장 조성 기대

 

1월 8일 호아빈 그룹 레비엣하이 회장은 건설신문이 주최한 "2026 부동산 시장 전망 포럼 - 새로운 성장 사이클의 원동력"에 참석했다.

 

이 포럼에서 레비엣하이 회장은 2026년 전망을 평가하며 시장이 강력하게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의 안전과 건전한 발전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이 회장은 부동산 시장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는 위험과 과제를 파악하고 2026년까지 시장 발전을 목표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했다.

 

 

제안된 해결책들은 타당하지만, 하이 회장은 부동산 시장의 안정적인 발전을 어떻게 보장하여 건설, 건축 자재 생산, 기타 서비스 산업 등 관련 생태계 전체의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시장이 경색되어 가치 사슬 내 기업들의 실업 사태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동산 생태계 전체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하는 것이 오늘날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특히 ▲국민의 실질적인 필요를 충족하는 사회 주택 개발, ▲시장의 실질적인 수요인 저렴한 상업용 주택 개발, ▲효과적인 도시 계획 및 사업 시행, ▲시장 정보 투명성 강화 같은 네 가지 주요 과제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이 회장은 부동산 산업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 건설 활동 정보 포털 구축 및 운영 계획을 높이 평가했다. 이는 투자자들이 시장 정보를 완벽하고 정확하게 파악하여 시기에 맞는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매우 중요한 해결책이다.

 

하이 회장은 이 정보 포털이 정확하고 완전한 데이터, 특히 프로젝트 착공 시점 및 시장 공급 상황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여 기업들이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적절한 시기를 선택하고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향후 가장 중요한 목표는 안정적이고 안전하며 건전한 부동산 시장을 조성하는 동시에 건설, 건축 자재 생산 및 기타 서비스를 포함한 관련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결론 지었다.

-Le Khai/abrahammedia2019@gmail.com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