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18.4℃
  • 맑음강릉 14.2℃
  • 구름많음서울 19.7℃
  • 맑음대전 20.7℃
  • 맑음대구 15.8℃
  • 맑음울산 16.5℃
  • 맑음광주 21.2℃
  • 맑음부산 19.0℃
  • 맑음고창 18.8℃
  • 맑음제주 18.1℃
  • 맑음강화 18.2℃
  • 맑음보은 17.8℃
  • 맑음금산 19.4℃
  • 맑음강진군 19.8℃
  • 구름많음경주시 15.1℃
  • 맑음거제 17.5℃
기상청 제공

금융∙주식

미래에셋 파이낸스, 안전하고 고객 중심적인 디지털 전환 여정 목표

소비자 금융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미래에셋 파이낸스 베트남(Mirae Asset Finance Company Vietnam)이 서비스 품질 향상, 사용자 경험 최적화, 거래 시 정보 보안을 보장하기 위해 기술 솔루션을 점진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고객 서비스 기술 혁신

 

미래에셋 파이낸스는 디지털 전환을 단순한 프로세스 현대화를 넘어 장기적 방향으로 설정, 각 서비스의 투명성과 편리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고객이 금융 여정 전반에 걸쳐 일관되고 편리하며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My Finance 앱, Touch(온라인 대출 신청), 미래에셋 카드(지출 관리 및 신용카드 결제) 등 디지털 플랫폼은 폐쇄형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형성했다. 기록에 따르면 My Finance 앱은 현재 4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며, 대부분의 신용 계약이 전자 서명으로 체결되고 있다.

 

보안 인프라 및 정보 보안 강화

 

제품 개발 외에도 미래에셋 파이낸스 베트남은 데이터 보안과 사이버 보안 리스크 방지를 위한 솔루션에 투자하고 있다. 적용 중인 기술로는 다중 인증, 정보 암호화, 방화벽 시스템, 접근 제어가 포함된다.

 

회사는 금융 산업 표준에 맞춘 새로운 데이터 센터를 구축해 보안 및 시스템 안정성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한다. 또한 고객 데이터 모니터링, 관리, 보호 능력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기술 솔루션을 점진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경고 및 리스크 예방 커뮤니케이션 강화

 

위조 브랜드와 온라인 사기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미래에셋 파이낸스 베트남은 정기적으로 경고를 업데이트하고, 공식 거래 채널을 공지하며, 사용자가 리스크를 식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회사는 대출 상담 및 등록 과정에서 어떠한 수수료도 부과하지 않으며, 모든 합법적 거래는 공식 플랫폼을 통해서만 이루어진다고 강조한다. 동시에 내부 커뮤니케이션과 디지털 금융 서비스의 안전한 사용법 안내 활동을 통해 사용자 의식과 금융 문해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는 디지털 시대 지속 가능한 신뢰 구축의 중요한 요소로 여겨진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향해

 

미래에셋 파이낸스 베트남은 고객의 디지털 금융 여정을 동반한다는 비전으로 기술 개선, 서비스 품질 향상, 모든 활동의 보안과 투명성을 보장한다. 이는 베트남 소비자 금융 산업의 전반적인 디지털 전환 과정에 적극 기여하는 발걸음이다.


베트남

더보기
라오까이 박하 마을 ‘주먹 크기 우박’ 강타…가옥·농작물 큰 피해
【굿모닝미디어 | 사회·날씨】 베트남 북부 라오까이 박하 지역에서 주먹 크기의 대형 우박이 쏟아지며 가옥과 농작물에 큰 피해가 발생했다. 4월 16일 새벽 1시경 박하 마을에는 약 20~30분 동안 이례적으로 큰 우박이 집중적으로 내렸다. 이번 우박으로 수확을 앞둔 자두 등 농작물이 대거 낙과하고, 시멘트 지붕 주택 곳곳에 구멍이 뚫리는 피해가 발생했다 . 현지 당국은 즉각 피해 집계와 복구 작업에 착수했다. 박하 마을 인민위원회 부민하이 위원장은 현지 언론 인터뷰를 통해 “현재 59개 마을을 대상으로 피해 상황을 긴급 조사 중이며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약 14년 전에도 유사한 우박이 있었지만 이번처럼 크고 밀집된 사례는 드물다”고 설명했다. 현지 주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상황은 순식간에 악화됐다. 처음에는 작은 물방울이 내리다 불과 몇 분 만에 계란 크기의 우박으로 바뀌었고, 이어 주먹 크기의 우박이 쏟아졌다. 주민 방반후인 씨는 “갑자기 큰 돌이 떨어지는 듯한 소리에 놀라 밖을 확인하다가 바로 앞에 떨어진 우박을 보고 급히 실내로 대피했다”며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이번 우박으로 다수의 주택 지붕이 파손되고 농작물 피해가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