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0 (토)

  • 맑음동두천 27.4℃
  • 맑음강릉 32.7℃
  • 맑음서울 26.3℃
  • 맑음대전 27.2℃
  • 맑음대구 28.8℃
  • 맑음울산 28.9℃
  • 맑음광주 26.9℃
  • 맑음부산 29.7℃
  • 맑음고창 26.6℃
  • 맑음제주 26.6℃
  • 맑음강화 22.7℃
  • 맑음보은 26.8℃
  • 맑음금산 28.2℃
  • 구름많음강진군 29.5℃
  • 맑음경주시 29.7℃
  • 맑음거제 28.0℃
기상청 제공

[인프라] 호치민시는 향후 10년 내에 355km의 지하철을 건설할 예정

2035년까지 시는 355km의 도시 철도를 추가로 완공하여 대중교통이 사람들의 여행 수요의 40~50%를 충족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정보는 12월 10일 오후 회의에서 호치민시 인민위원회가 시 인민위원회에 보낸 정치국 결론 제49호를 이행하기 위한 호치민시 도시철도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 제출서에 명시되어 있다. 이전 연구에 비해 이 프로젝트는 호치민시의 지하철 시스템 투자 시간을 단축하는 더 큰 목표로 업데이트했다.

 

도시는 2035년까지 총 길이 약 355km의 7개 도시 철도 노선(1호선부터 7호선까지)을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10년 동안 이 네트워크에는 155km가 추가로 투자되어 총 지하철 길이는 510km가 될 것이다. 이 목표를 바탕으로 향후 20년 동안 호치민시의 도시 철도 네트워크는 지하철 1호선(벤탄 - 수오이 티엔) 길이의 25배로 늘어날 것이다.

 

다가오는 지하철 노선은 보상 비용을 줄이고, 공사를 가속화하고, 지하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하 길이를 늘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도시 미화와 결합된다. 각 단계에 대한 총 자본 수요는 각각 약 400억 달러와 약 270억 달러이다.

 

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 프로젝트는 호치민시가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데 있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6개 주요 그룹에 속하는 43개의 특별 메커니즘을 제안했다. 

 

자본원천 계획과 관련하여 이 프로젝트는 공공 투자를 주요 자금원으로 하고, 도시가 유지하는 중앙 예산 수입 증가, TOD 개발, 지방 채권 발행 등 여러 자금원에서 자금을 동원할 계획이다. 시행 과정에서 도시는 계속해서 연구하고 투자자들이 지하철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을 촉구한다.

 

호치민시는 이전에 8개의 지하철 노선과 3개의 모노레일을 건설할 계획이었으며, 총 길이는 약 220km이다. 벤탄-수오이티엔 지하철 노선은 12년간의 공사 끝에 약 20km에 달하며, 올해 말에 개통될 예정이다. 한편, 지하철 2호선 벤탄-탐루엉 구간은 11km로, 승인을 받은 후 공사 준비 단계에 니다. 나머지 노선은 아직 투자를 받지 못했다.

 

정치국 결론 49에 따르면 호치민시는 2035년까지 기본적인 계획대로 지하철 네트워크를 완공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시는 계획대로 2035년까지 183km의 지하철을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도시철도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개발했다(메트로 1호선을 41km, 2호선, 3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연장 포함). 동시에 호치민시의 일반 계획을 조정하는 방향을 바탕으로 2060년까지 도시 내 지하철 네트워크를 510km 길이로 확장하는 방안도 연구 중이다.

 

정부 상임위원회와 부처의 지침을 받은 후, 프로젝트는 2035년까지 183km가 아닌 355km로 지하철 노선을 늘리는 것으로 개정했다.


베트남

더보기
[투자] 베트남 공장 설립, 임대료·인건비만 보면 실패한다
베트남이 글로벌 제조업 허브로 부상하면서 공장 설립을 검토하는 해외 투자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그러나 현장 전문가들은 인건비와 임대료만을 기준으로 투자를 결정하는 기업들이 예상치 못한 비용 구조에 직면해 수익성을 잃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고 경고한다. 베트남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매니저 후옌 도는 "공장 모델 선택부터 물류 연결성, 규제 준수, 장기 인력 비용까지 사전에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기업이 장기적인 비용 경쟁력을 확보한다"고 강조했다. ■ 공장 모델 선택이 첫 번째 관문 베트남 공장 설립의 첫 번째 전략적 결정은 공장 모델 선택이다. 기존 공장(RBF) 임차, 맞춤형 공장(Built-to-Suit), 그린필드(신규 건설) 방식 중 어떤 모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초기 자본 지출, 시장 진입 속도, 운영 유연성이 크게 달라진다. RBF 방식은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빠른 시장 진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공장 구조나 생산 레이아웃 변경에 제약이 따른다. 반면 그린필드 방식은 설계 자유도가 높고 생산 공정에 최적화된 시설 구축이 가능하지만, 완공까지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 맞춤형 방식은 두 모델의 중간 형태로, 어느 정도의 맞춤화와 비교적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연예] 화제의 웹소설·웹툰 '존버닥터' 베일 벗다…ENA 새 메디컬 드라마 '닥터 섬보이' 역대급 힐링 예고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에서 독자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으며 드라마화 요청이 쇄도했던 화제의 IP가 마침내 안방극장을 찾는다. 김태풍 작가의 인기 웹소설·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한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극본 김지수, 연출 이명우, 기획 KT스튜디오지니)가 베일을 벗으며 역대급 청량한 힐링 메디컬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오는 6월 1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둔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외딴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펼치는 휴먼 로맨스물이다. 외딴섬에서 만난 두 청춘이 개성 강하고 사연 가득한 섬마을 주민들과 부딪히며 사람을 구하고 진정한 사랑과 의술을 배워가는 따뜻한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김태풍 작가의 원작 '존버닥터'…실감 나는 메디컬과 휴머니즘의 조화 이 드라마의 뼈대가 된 원작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메가 히트작인 김태풍 작가의 '존버닥터'다. 2022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원작은 오지 중의 오지인 편동도로 강제 발령받은 공보의 '도지의'가 섬 주민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며 응급 환자들을 치료하는 일상을 유쾌하면서도 가슴 뭉클하게 그려내 큰 호평을 받았다.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