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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박충건 베트남 사격 감독, 노동 훈장 수상

박충건 전 사격 국가대표팀 감독은 10년간 스포츠에 헌신하고 베트남 사격 선수들이 뛰어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도운 공로로 3급 노동훈장을 받았다

박충건 감독은 10월 8일 하노이에서 열린 특별 시상식에서 스포츠 관계자, 국가대표팀 전현직 사격 선수, 박 감독의 공헌에 감사를 표하는 사격 업계의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상을 받았다.

 

 

베트남에서 10년 넘게 거주하며 베트남 사격을 세계 수준의 성과를 거두고 많은 권위 있는 메달을 획득했다.

 

베트남은 박 감독의 리더십 아래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 등 국제 및 대륙 대회에서 많은 타이틀과 메달을 획득했다.

 

동하비엣 스포츠청(SAV) 국장은 박충건 감독이 베트남 사격과 베트남 스포츠 유산에 큰 애정과 기여를 해준 것에 대해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의 일하는 스타일, 단순함, 삶의 진정성은 베트남 사격 코치와 선수들에게도 거울이 된다. 베트남 사격을 위해 그가 해준 일과 베트남과 베트남 국민에 대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 감독은 "베트남에서 10년간 근무했으며 베트남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긴다. 그 여정 동안 실패와 성공이 모두 있었고, 이 모든 것이 저에게 소중한 추억이었다고 말했다. "베트남 사격이 저보다 더 좋은 전문가들을 불러들여 사격 선수들이 아시아와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 베트남 사격 대표팀이 더 큰 성공을 거두기를 바란다."

 

대표팀과의 계약은 8월 31일에 끝났고, 가족 사정으로 연장을 거부했다. SAV와 베트남 사격 연맹은 국제 사격 스포츠 연맹과 아시아 사격 연맹에 베트남이 2026년 아시안 게임과 2028년 올림픽에서 메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양질의 코치를 소개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충건 감독은 축구 박항서 감독 이전에 베트남 스포츠 역사를 새로 쓴 한국인 '국민영웅'이다. 베트남 정부로부터 제1호 우정 훈장을 받았다. 


한류원조 사격 박충건 감독, 베트남 사격 대표팀을 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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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