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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호치민시 아파트 1천여 가구 분양 대상

호치민시 건설부는 빈딴구 더 프리비아(The Privia) 프로젝트에서 1천43가구의 아파트를 향후 살 수 있는 자격을 최근 발표했다.

 

 

캉푹하우징비지니스투자유한회사가 투자한 캉푹 고층 주택 프로젝트의 207, 208, 209 지도 용지 11호에 1천개 이상의 아파트가 분양 대상이다. 이 프로젝트는 빈딴구 안드엉브엉 거리에 위치한 더 프리비아(https://theprivias.vn/)라는 상호를 가지고 있으며 작년에 공사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비엣인뱅크(Vietinbank) 호치민시 지점에서 최대 2조4600억동까지 보증한다. 지난 달 투자자는 1조동을 초과하지 않는 미지급 부채로 해당 프로젝트를 위해 이 은행과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10월 초부터 지금까지 호치민시에서 판매를 승인한 유일한 주택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호치민시 건설부는 올해 첫 9개월 동안 누적된 15개 주택 프로젝트가 판매 자격을 갖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00채 이상 증가한 1만5020채이다. 그 중 약 1만3700개가 아파트다.

 

캉푹하우스는 현재 캉디엔 그룹이 100% 소유권을 가진 자회사로, 회사는 3조4천억동의 전세 자본을 보유하고 있다.

 

캉디엔은 더 프리비아외에도 호치민 투득시에 타운하우스 및 빌라 프로젝트 Clarita(5.8 헥타르)와 Emeria(6 헥타르)를 분양할 예정이다. 올해 중반 싱가포르 부동산 대기업 캐펠랜드(Keppel Land)는 이 두 프로젝트의 자본금 49%를 매입하기 위해 3조1800억동을 지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두 사업은 총 약 10조2천억동을 투자하여 200개 이상의 타운하우스 및 600개 이상의 아파트를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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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