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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동산 업계 이익 60% 감소 전망, 5개 사업체 손실 예상

 

투자자들의 매매 상황이 좋지 않고 주축도 더 이상 성장 여력이 없는 상황에서 3분기 부동산업계 전체 이익은 같은 기간 6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들은 3분기 재무 보고 시즌에 접어들고 있으며 정보 공개 마감일은 10월 30일이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현재까지 산업용 부동산을 운영하는 소나데지 그룹, 호텔 등 소수의 기업만이 매출 및 이익 수치를 발표했다.

 

KIS베트남증권 분석팀에 따르면 영업활동이 개선되지 않는 상황에서 3분기 부동산업계 전체 실적은 암울할 것으로 예상된다. 빈홈즈합작주식회사(코드: VHM)는 위그룹(WiGroup) 전문가 그룹의 이전 예측과 유사하게 이 사업은 도매 부문에서 수익이 없기 때문에 더 이상 구원자가 아니다.

 

빈홈즈는 최근 여러 회계 기간 동안 부동산 업계의 이익 성장 모멘텀을 뒷받침하는 주요 지원자라고 할 수 있다. 2분기에 빈홈즈는 전체 산업 이익의 86%에 해당하는 9조7천억동 이상을 기여했다. 빈홈을 제외하면 같은 기간 업계 이익은 약 46% 감소했다.

 

KIS 분석그룹은 부동산업의 3분기 순이익이 전 분기 대비 30% 감소하고 2023년 2분기 대비 60%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노바부동산투자그룹합작주식회사(노바랜드, 코드: NVL), 단호이그룹합작주식회사(코드: NRC), 건설투자개발공사(DIC Corp, 코드: DIG), 남베이베이투자합작주식회사(코드: NBB), 닷산그룹합작주식회사(코드: DXG) 등 5개 투자자가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푸투자합자주식회사(코드: VPI), 팟닷부동산개발합자주식회사(코드: PDR) 등 일부 다른 사업의 이익은 올해 마지막 분기에 이익 증가율이 하락하기 때문에 감소할 수 있다.

 

특히 남롱투자합작주식회사(코드:NLG)와 캉디엔주택투자매매합작주식회사(코드:KDH)는 지난해 같은 기간 낮은 기준치보다 이익이 저조할 것으로 전망되는 두 회사다. 지난해 3분기 남롱은 80억동, 항디엔은 3520억동의 순이익을 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로 투자자들의 매매 활동이 뒷받침되는 올 마지막 분기 부동산 시장은 더욱 긍정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 해의 마지막 분기에 접어들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수요를 자극하기 위해 예약수수료를 기존 판매개시 대비 40~50% 인하하는 등 판매방식의 변화뿐만 아니라 경쟁정책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DXS - FERI(Dat Xanh Services Economic - Financial - Real Estate Research Institute) 부국장 루우꽝띠엔에 따르면, 부동산 시장은 투자자들과 함께 새로운 주기를 시작했다 초기 단계에서 강한 인상을 만들수록, 이후 단계에서 고객 신뢰를 창출하는 것은 더 쉬워질 것이다.

 

띠엔은 "물론 투자자들은 최근 어려움에서 배울 줄 알아야 가격, 품질, 합법성 등 시장에 적합한 상품을 내놓을 수 있다"며 "시장이 회복되면 잠재력을 가진 대형 투자자들을 위한 게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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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