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비자] 국회, e-비자 유효기간 3개월 연장과 무비자 체류 기간 45일로 확대 합의

이달 22일 국회 회기 기간 승인 예정

 

국회는 전자 비자의 유효 기간을 30일에서 최대 3개월로 연장하고 복수 입국을 허용하는 정부 제안을 지지할 예정이다. 국회 국방안보위원회의 레딴또이 위원장은 금요일 이러한 변화들이 투자 기회를 탐색하고 더 오래 머물기를 원하는 외국인 방문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 위원회는 또한 현재 15일간의 면제 혜택을 받고 있는 특정 국가의 관광객에게 무비자 체류 기간을 3배에서 45일로 늘리기로 합의했다.

 

베트남 최고의 관광시장인 일본과 한국 등 서유럽 일부 국가는 무비자로 15일간 방문이 허용된다. 일부 의원은 베트남이 현재 이웃나라 인도네시아(169개국), 말레이시아(162개국), 싱가포르(158개국), 필리핀(157개국), 태국(68개국)보다 훨씬 적은 25개국에 한해 비자를 면제해주고 있다며 면제 국가 확대를 요구했다.


관련기사

국회 비자 규제 완화 논의, 외국 관광객에게 기대감을....


이런 변회는 5월 22일부터 시작되는 국회 회기에서 승인될 예정이다.

 

베트남은 1월부터 4월까지 360만명 이상의 외국인 방문객을 받았는데, 이는 유행병 이전 수치의 62%와 올해 목표 800만명의 거의 절반에 해당한다. 하지만 이 기간 동안 840만명을 받았는 태국과 같은 동남아시아 이웃 국가들의 수보다 훨씬 적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