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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암호화폐] 10월3일: 비트코인 소폭하락

비트코인 약간 하락, 해킹은 스톨 투 트랜짓 스와프 2100만 달러 중 70%를 지불한다.

 

오늘 비트코인 가격은 소폭 하락했고 시장도 동시에 하락했다. 해커들은 거래소를 공격해 2100만 달러를 빼앗은 뒤 훔친 자금의 70%를 트랜짓 스와프 분산거래소로 돌려줬다.

 

 

비트코인 가격은 오늘 오전 8시 25분 19,207.73달러로 24시간 전보다 0.48%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3674억7천만달러로 전체 시장 가치의 39.6%를 차지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상위 100개 코인 중 최대 81개가 24시간 전보다 하락했다.

 

 

장중 가장 큰 낙폭은 후오비토큰으로 이날 6.55% 하락했다.

장중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한 메이커코인은 5.08%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코인 중 7개가 24시간 전보다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이날 1.62% 하락한 1,287.95달러를 기록했다.

테더는 1달러로 지난 24시간 동안 큰 변화가 없었다.

USD 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0.01% 하락한 1달러를 기록했다.

BNB는 이날 1.55% 오른 286.68달러를 기록했다.

리플은 지난 24시간 동안 4.4% 하락한 0.4541달러로 10위권 중 가장 많이 하락했다.

바이낸스 달러는 0.13% 소폭 상승하며 1.00달러를 기록했다.

카르다노는 이날 2.07% 하락하며 0.4232달러까지 떨어졌다.

솔라나는 24시간 전보다 1.32% 하락한 32.27달러를 기록했다.

도지코인은 1.61% 하락해 현재 0.059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35분 기준 전체 암호화폐 시장 가치는 24시간 전보다 64억 달러 줄어든 9286억5천만달러로 집계됐다. 장중 24시간 거래량은 440억3천만달러로 10월 2일보다 19.84% 증가했다.

 

◆ 해커, 트랜짓 스왑에서 도난당한 2100만달러 중 70% 반환
한 해커가 트랜짓 스와프 분산 거래소에서 2100만 달러를 가로챈 뒤 70%를 돌려줬다.

거래소는 트위터를 통해 다중 체인 분산 거래소가 코드의 버그 이후 공격이 발생했음을 방금 밝혔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슬로우미스트, 비트레이스, 펙실드, 토큰포켓 등과 함께 해커에 대한 귀중한 정보 등 관련 정보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우리는 이제 해커의 IP, 이메일 주소, 블록체인 주소 등 많은 귀중한 정보를 얻었다. 거래소는 "공격자를 추적해 해커와 접촉해 사람들이 잃어버린 자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랜짓 스왑은 나중에 해커가 훔친 돈의 70%를 환불했다고 말했다. 게시글은 "모든 당사자들의 협조적인 노력으로 해커는 도난당한 자금의 약 70%를 우리 두 계좌로 돌려줬다"고 밝혔다.

이번 2100만 달러 해킹은 지난 9월 20일 윈터뮤트가 1억6000만 달러에 해킹당한 이후 주요 거래소에서 빼돌린 돈 중 최대 규모일 것이다. 체인분석에 따르면 올해 공격은 지난해를 크게 넘어섰다.

 

◆ 마신스키 전 CEO, 셀시브가 파산하기 전 1000만 달러 인출
셀시브의 창업자이자 CEO인 알렉스 마신스키는 회사가 고객 계좌를 동결하고 파산을 선언하기 전에 1000만 달러를 인출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다.

FT는 이와 가까운 소식통을 인용해 마신스키가 지난 5월 1000만달러를 인출했다고 보도했다. 6월 12일 시장 침체와 주택의 재정 안정에 대한 고객 우려로 인해 인출이 동결되었다. 

마신스키와 그의 가족은 탈퇴 후에도 대출 회사에 4400만달러의 디지털 화폐를 동결했다고 회사 대변인이 말했다. 마신스키는 2022년 9월 27일 CEO에서 사임했다.

"2022년 5월 중후반 동안 마신스키는 자신의 계좌에 있는 디지털 화폐의 일부를 인출했는데, 주로 주세와 연방세를 내는 데 사용되었다. 지난 9개월 동안 그는 5월에 인출된 금액에 해당하는 디지털 돈을 계속 입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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