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1.7℃
  • 맑음서울 -7.0℃
  • 구름조금대전 -3.5℃
  • 흐림대구 -2.6℃
  • 맑음울산 -3.1℃
  • 광주 -1.0℃
  • 맑음부산 0.2℃
  • 흐림고창 -0.5℃
  • 제주 6.5℃
  • 맑음강화 -7.2℃
  • 구름조금보은 -4.2℃
  • 흐림금산 -1.5℃
  • 맑음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7.0℃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7개의 베트남 대학, 가장 영향력 있는 대학에 선정

7개의 베트남 대학이 영향력 있는 대학들 중 상위권에 속한다.

사진: 징뉴스

 

2022년 베트남에는 역대 최다인 7개 대학이 임팩트 랭킹에 올랐다. 28일 오전 *타임스 고등교육(THE)은 106개국 1406개 대학이 순위에 오른 영향력 있는 대학 순위(임팩트 랭킹)를 발표했다.

▷웹사이트: https://www.timeshighereducation.com/

 

임팩트 랭킹은 유엔의 17개 지속가능개발목표(SDG)를 이행하는 고등교육기관의 성공을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에 따라 지속 가능한 개발을 목표로 전 세계적인 행동을 촉구하며, 평화롭고 정의롭고 번영된 사회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가 4년 연속 THE가 임팩트 랭킹을 발표한 해이다. 베트남에는 7개 대학이 포한된다. 베트남 국립대(601-800), 똔득탕(601-800), 하노이 폴리테크닉(601-800), 페니카(801-1000)와 두이딴(601-800), 국립경제대학(601-800), FPT (801-1000) 등 3개 대학이 처음으로 순위에 올랐다

 

7개 베트남 대학 모두 SDG 8 기준(Decent Economic Growth and Employment)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이중 하노이 과학기술대학교가 70.3점으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베트남 국립대학교인 SDG 4(품질교육)가 63.1점을 얻어 유일하게 순위가 높은 학교였다.

 

FPT 및 똔득탕 대학은 SDG 11(지속 가능한 도시 및 커뮤니티)에서 강점을 보였고 국립 경제 대학과 두이딴은 SDG 16(평화, 정의 및 강력한 기관)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순위 내 고등교육기관의 최종 순위 점수는 SDG 17의 평균 점수이다.

 

각 SDG에 대해 수반되는 지표는 관리(사용 통제 및 지속 가능성)와 커뮤니티 상호 작용(지역사회 및 사회와 관련된 업무 및 활동 수행) 및 가르침의 4가지 연구 요소(새로운 솔루션 및 지식 검색)에 기초한 순위에서 분석되고 사용된다.

 

영향 순위 2022년 1위는 웨스턴 시드니 대학교(호주),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미국), 웨스턴 대학교(캐나다) 순이다. 유니버스 세인스(말레이시아)는 4위로 아시아 학교 중에서도 가장 높았다.

 

동남아시아에서는 태국이 51개 고등 교육 기관(2021년 대비 26개 기관 증가), 말레이시아 23개, 인도네시아 28개, 필리핀 15개, 베트남 7개, 캄보디아 1개를 보유하고 있다.

 

2019년에는 똔득탕 대학(그룹 101-200)이 유일하다. 2020년까지 똔득탕과 함께 하노이 과학기술 대학도 301-400 그룹에 선정되었다.

 

작년에 401-600 그룹에 2개의 대학이 하노이 국립 대학교와 똔득탕대학이 선정되었고 다른 두 대학인 하노이 과학기술대학과 페니카아가 각각 601-800 및 801-1,000 그룹에 선정되었다.

 

THE는 QS, 상하이 교통 대학(중국)에 이어 세계 3대 대학 순위 기관 중 하나이다. 이 조직은 2004년부터 세계 대학 순위를 매기기 시작했다.


베트남

더보기
호아빈 건설 그룹, 2026년을 맞이하다: 인프라 기회와 구조조정의 회복력이 만나는 순간
인프라의 물결 2026년은 베트남에 전례 없는 인프라 환경을 선사한다. 총 670억 달러가 투자되는 남북 고속철도 사업이 연말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8,500조 동(약 3,350억 달러)이 인프라 투자에 투입될 예정이다. 롱탄 국제공항은 중요한 전환점에 들어서고,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도 시작될 전망이다. 호아빈 건설그룹에게 이는 단순한 시장 기회가 아니다. 지난 5년간의 위기를 통해 다져온 지배구조 역량부터 전략적 제휴에 이르기까지의 회복력이 진정한 경쟁 우위로 전환되는 순간이다. ◇ 위기에서 전략적 전환으로 "강철은 불을 쐬지 않고는 단단해질 수 없다." 레 비엣 하이 회장이 이 속담을 인용할 때, 그는 단 하나의 어려움이 아니라 그가 "완벽한 폭풍"이라고 부르는 일련의 사건들을 언급하는 것이다. 그 폭풍에는 3년간 지속된 팬데믹으로 인해 국제 관광객 수가 1,800만 명에서 18만 명으로 급감한 것, 시장이 재개방되자마자 발생한 지정학적 갈등, 그리고 국내 채권 위기로 인해 부동산 개발업자들이 자사 보호에 우선순위를 두게 되면서 건설업체의 현금 흐름이 차단되거나 중단된 것 등이 포함된다. 이전까지 호아빈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