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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호치민시 공항 근처에 야외 병원 고려

호치민시는 탄손녓 국제공항 근처에 야외병원을 만들어 한국에서 귀국하는 7000명의 베트남인을 검진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응우옌 탄 퐁 시의장은 29일 회의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대부분 한국 남부에서 귀국한 사람들은 감염된 건수가 중국 다음으로 많은 한국에서 일하는 2만2000명의 베트남인 들 중 일부이다.

 

한국 정부는 일요일 현재 3,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코비드-19로 진단되고 18명이 사망한 후 최고 경보인 적색 경보를 선포했다.

 

주요 피해 지역인 한국 대구에 살고 있는 한 베트남인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호치민은 또 투덕에 있는 베트남 국립대 –호치민시 캠퍼스를 학업 중단이 계속될 경우 4만 명을 격리할 수 있는 야외병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호치민시는 2월 23일과 29일 사이에 6,800명 이상의 한국인을 받았다. 토요일 현재, 거의 300명의 사람들이 구찌 야외병원과 다른 시설에 그리고 52명이 집에 격리되어 있다.

 

호치민시는 현재 메디칼 팀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큰 도시의 의료팀을 갖고 있다.

 

의료인력은 1만9000명에 육박하지만 전염병 전문 인력은 1300명에 불과해 한 번에 1000명까지 환자를 진찰할 수 있다.

 

시는 다른 전문분야에서 일하는 의료진들에게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들을 다루는 단기적인 훈련을 제공할 것이다.

 

호치민시는 3월 9일 12학년 7만3천명과 일주일 후 거의 200만 명의 어린 학생들을 위한 개학을 준비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은 우선 건강 검진을 받고 마스크를 쓰게 될 것이다.

 

베트남은 호치민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사례 3건을 포함해 16건의 감염사례를 발표했다. 모두 회복되어 병원을 떠났다. 베트남은 2월 13일 이후로 감염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

 

일요일 전 세계 사망자 수는 2,870명으로 증가했으며, 대부분이 중국에서 발생했으며, 이란 43명, 이탈리아 29명, 그리고 한국 18명이 그 뒤를 이었다. 미국과 호주, 베트남의 이웃나라 태국이 첫 사망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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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