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nse 비용관리 Total 서비스 기업 비즈플레이(대표 김홍기)가 ‘bzp비플식권 서비스’를 통해 기업 식대 운영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며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bzp비플식권 서비스는 지정식당 장부 작성, 종이식권 발급 및 관리, 제한된 구내식당 이용 등 기존 식대 운영 방식의 비효율을 해소한 모바일 기반 전자식권 솔루션이다. 전국 80만 개 제로페이 가맹점과 편의점, 대형 프랜차이즈 등 비즈플레이 제휴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배달앱 ‘요기요’와 연계한 배달·포장 주문도 지원해 임직원의 식사 선택권을 획기적으로 확대했다. 임직원들은 별도의 종이식권이나 법인카드 발급 없이 전용 앱 설치만으로 식권 포인트를 자동 연동해 QR코드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사무실은 물론 재택근무, 외근, 파견, 지사 근무 등 다양한 근무 형태에서도 유연한 식대 지원이 가능해져 직원 만족도가 크게 향상됐다. 기업 관리자는 △일/회/월 한도 설정 △업종 및 지역별 가맹점 조건 설정 △사용 내역 실시간 확인 △부서별 사용 내역 자동 집계 △정산 및 회계 연동 처리 등 다양한 관리 자동화 기능으로 식대 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예산 집행의 투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업무플랫폼 ‘다우오피스’에 ‘선물하기’ 기능을 업데이트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선물하기 기능은 다우오피스 사용자들이 조직 내 주요 기념일이나 축하, 감사의 마음을 다양한 형태의 모바일 쿠폰으로 손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서비스다. 식음료, 상품권, 편의점 교환권, 문화 콘텐츠 이용권 등 3000여 종의 상품이 제공된다. 이용 방식도 직관적이다. PC에서는 메신저나 조직도에서 동료의 프로필을 클릭해 선물하기 아이콘을 선택하면 되고, 모바일에서는 메뉴 내 선물하기 아이콘을 누르거나 채팅창에서 바로 진입할 수 있다. 상품 선택부터 결제, 쿠폰 전송까지 절차가 간편하게 구성돼 있어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동료뿐만 아니라 친구나 가족에게도 발송이 가능하며, 부서원 전체에게 선물하기도 가능하다. 선물을 받은 사용자는 다우오피스 채팅창에서 쿠폰 수신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비사용자의 경우에도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쿠폰을 받아볼 수 있어 플랫폼을 넘어서는 커뮤니케이션 확장성도 확보했다. 다우기술 BizApplication 부문 정은종 상무는 “이번 선물하기 기능은 조직
질병은 때때로 낮잠을 너무 오래 자거나 목이 마를 때만 물을 마시는 등의 일상적인 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낮잠을 잘 때의 네 가지 나쁜 습관 많은 사람들이 테이블에 엎드려 낮잠을 자는데, 이로 인해 목이 앞으로 굽어지게 되는데, 이는 경추의 생리적 곡선과 상반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는 척추 변형, 목 근육 피로를 유발하고 경추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2023년 4월 Neur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장시간 낮잠(1시간 이상)은 뇌졸중 위험을 146%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 직후에는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에 모입니다. 바로 잠들면 뇌로 가는 혈액 공급이 줄어들어 뇌빈혈이 발생하기 쉽다. 너무 늦게(오후 4시 이후) 낮잠을 자면 생체 시계가 교란되어 밤에 잠들기 어렵고 다음 날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 물 마실 때 주의해야 할 세 가지 나쁜 습관 물을 너무 빨리 마시는 것은 혈액량을 급격히 증가시키고 심장에 압력을 가해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가빠지는 느낌을 유발하기 때문에 좋지 않다. 목이 마를 때만 물을 마시면 몸이 이미 가벼운 탈수 상태에 빠져 혈액이 걸쭉해지고 혈액 순환이 느려져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 물 대신 설탕
퀀텀에어로의 이사회 의장 전동근은 지난 15일 주한호주대사관의 초청으로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AI-Tech Business Round Table에 참석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호주 정부의 수석 과학자(Chief Scientist)로 새롭게 임명된 토니 헤이멧(Tony Haymet) 교수의 방한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헤이멧 교수는 세계적인 해양과학자이자 화학자로, 미국 UC샌디에이고 스크립스 해양연구소(Scripps Institution of Oceanography) 소장과 호주 과학산업연구기구(CSIRO) 해양·대기 부문 책임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그는 과학기술의 정책 적용과 상용화를 이끌어온 전문가로, 2025년 호주 제10대 수석 과학자로 임명된 이후 첫 해외 공식 방문지로 대한민국을 선택해 양국 간 협력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는 퀀텀에어로를 포함해 네이버, LIG넥스원, 루닛,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등 국내 주요 AI 및 방산기술 분야 기업과 기관이 참여함으로써 기술 협력 및 공동 연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퀀텀에어로는 호주의 국방과학기술기관 DSTG (Defence Science
방산 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가 오는 28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에서 Shield AI와 협력해 전시할 예정이다. MADEX는 대한민국 해군의 주도로 2001년에 처음 시작된 이후 해양 방위 기술 및 관련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외 방산 기업 간의 협력과 수출을 촉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이 전시회는 해양 방위산업 분야에서 전문성과 국제적 위상을 갖춘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MADEX 2025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전시 품목으로는 함정, 잠수함, 해양 방위 시스템 및 장비, 해양 탐사선, 특수선, 조선 기자재, 통신 및 보안 시스템, 해상 초계기, 헬기, 무인기, 상륙 돌격 장갑차, 전차, 자주포 등 다양한 해양 방위 관련 제품과 기술이 포함된다. 퀀텀에어로는 이번 전시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최신 육해공 방위 시스템과 SATCOMs 기반의 업그레이드된 ‘V-BAT’ 수직이착륙기를 선보인다. 또한 전장에서의 AI 시스템을 도입한 디오라마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들의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퀀텀에어로는 미국 Shield AI의 한국 독
하노이와 호이안은 미국 여행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 독자들이 투표한 올해 베트남 최고의 호텔 10곳 목록에서 다수를 차지했다. 다낭 중심가 해변의 야자수에 둘러싸인 그랜드브리오 오션 리조트 다낭(Grandvrio Ocean Resort Danang)은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호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호텔은 15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객실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베트남의 매력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여행객들이 특히 호텔의 인피니티 풀, 스파, 레스토랑을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1박 숙박료는 378만 동(미화 145달러)부터 시작한다. 호안끼엠 지구 마마이 거리에 위치한 하노이 라 시에스타 클래식 마마이 호텔(La Siesta Classic Ma May Hotel)이 2위를 차지했다. 호안끼엠 호수에서 도보로 단 몇 분 거리에 위치한 이 호텔은 2014년에 문을 열었으며, 75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상적인 흰색 외관과 아시아풍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루프탑에 위치한 문라이트 스카이 바에서는 하노이의 탁 트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호텔에서 하노이 구시가지와 호안끼엠 호수 인근 산책로의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어스메디컬(AIRS Medical Inc.)이 대표 솔루션인 ‘스위프트엠알(SwiftMR®)’을 포함한 자사 서비스에 대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정보보안 인증을 잇달아 취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에어스메디컬은 영국 정부 주관 ‘Cyber Essential’, 미국 의료정보 보안 표준 ‘HITRUST e1’, 독일 연방 정보보안청(BSI)의 ‘C5 Type 1’ 등 3개의 글로벌 정보보안 인증을 잇달아 취득했다고 15일 발표했다. ‘Cyber Essential’은 영국 정부가 주관하는 사이버 보안 인증 제도로, 기업이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기본적인 보호 조치를 갖추고 있음을 인증한다. 에어스메디컬은 지난 2월 이 인증을 취득했으며, 하반기에는 보다 강화된 보안 수준을 검증하는 ‘Cyber Essential Plus’ 인증도 추가로 취득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4월에는 미국 의료정보 산업에서 가장 신뢰받는 사이버 보안 프레임워크 중 하나인 ‘HITRUST e1’ 인증을 획득했다. 이 인증은 의료기관 및 관련 서비스가 민감한 환자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음을 검증하며, 미국 의료시장 진출 및 기존 고객과의
클라우드 기반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기업 혁신의 주요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스마일샤크는 지난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25(AWS Summit Seoul 2025)’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해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AWS 서밋 서울’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기술 컨퍼런스다. 스마일샤크는 지난해 브론즈 스폰서로 첫 참가한 데 이어 단 1년 만에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AWS Premier Tier Partner) 자격으로 플래티넘 부스를 운영하며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 프리미어 파트너로서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스마일샤크는 기술력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모두 보여줄 수 있는 복합적 체험 공간을 선보였다. 행사 양일간 스마일샤크 부스에는 35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경험했다. 부스는 키링 제작, 간식 패키지 수령 등 브랜드 상징을 담은 체험형 요소로 구성됐으며, 관람객들은 이를 통해 스마일샤크의 철학과 기술 방향성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현장에서는 전문 인력과의
AI 기반 그림체 생성 전문 기업 슈퍼엔진이 2025년 5월 스마트스터디벤처스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슈퍼엔진은 AI 기술 고도화 및 글로벌 진출 기반 확보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슈퍼엔진은 창작자의 고유한 그림체를 정밀하게 학습하는 AI 기술(Pure Model AI)을 자체 개발해 웹툰, 출판만화, 게임 그래픽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일관성과 개성을 모두 담아낼 수 있는 이미지 생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 생성이 아닌 창작자의 스타일을 보존하는 AI로 주목받고 있으며, 기술의 윤리성과 실용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슈퍼엔진은 AI가 창작자의 도구로 기능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웹툰·게임·영상 등 콘텐츠 제작 전반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작가의 스타일을 지키는 AI’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AI 기술이 창작자의 창의성을 해치지 않고 윤리적으로 보완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앞으로도 슈퍼엔진은 창작자의 권리 보호, 콘텐츠 산업 내 공정한 AI 활용 문화 조성에 기여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AI
스마트기기 리커머스 플랫폼 21세기전파상(대표 박영준)이 중고폰 검수 전 과정을 AI 및 딥러닝 기반으로 자동화한 ‘21세기검수센터2.0’을 공개했다. 이로써 주관적일 수밖에 없던 중고 스마트폰 품질이 자동차·가전처럼 ‘인증 등급’으로 표준화되면서 중고 거래에 만연하던 품질 불신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전망이다. 2025년 1분기 매출 또한 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경제를 선도하는 리더로 자리 잡았다. 21세기전파상은 AI 검수 기술(정확도 97%, 오류율 2% 이하)을 통해 중고폰 검수 과정을 자동화하고, 등급 표준화를 성공적으로 구현했다. 기존 중고폰 거래에서 주관적이었던 품질 평가를 공산품 수준으로 표준화함으로써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신뢰도 높은 거래 환경을 제공한다. 검수 시스템은 22개 항목(배터리, 카메라, 기능 및 성능 등)을 1분 내 검수해 기존 수작업 대비 시간을 70% 이상 단축하며 월 10만대 이상 처리 능력을 갖췄다. 이를 통해 21세기전파상은 중고폰 시장의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였다. 자체 검수센터 ‘21세기검수센터’에서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거친 기기는 품질 보고서와 데이터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