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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미국 로봇 회사, 로봇 강아지 글로벌 생산 기지로 호치민시 선정

 

AMC 로보틱스 코퍼레이션은 호치민시에 완전 자회사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자회사는 지능형 로봇 강아지 '키로(Kyro)' 라인 생산을 전문으로 하며,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2026년 1월 5일 뉴욕에서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AMC 로보틱스 코퍼레이션(나스닥: AMCI)은 베트남에 AMCV 컴퍼니 리미티드라는 법인 설립을 완료했다. 이번 진출은 인공지능이 통합된 사족 로봇을 중심으로 하드웨어 제조 사업을 확장하려는 미국 기술 기업 AMC 로보틱스의 중요한 발걸음이다.

 

◆ 호치민에 생산 "본부" 설립

 

호치민에 설립된 AMC 로보틱스의 새로운 본부는 지역 운영 및 제조 전담 센터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공급망 관리, 협력업체와의 협업, 기계 및 전자 조립, 시스템 통합, 품질 관리 등 AMC 로보틱스의 자체 개발 로봇 플랫폼에 대한 전체 생산 공정을 총괄하게 된다.

 

AMC 로보틱스 경영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베트남 진출이 글로벌 분산 제조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전략적 단계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의 주요 재정적 동기는 비용 효율성 최적화와 관세 안정이라고 설명했다.

 

AMC 로보틱스는 베트남에 제조 시설을 설립함으로써 비용 구조를 개선하고, 납기를 단축하며, 산업, 상업 및 공공 부문 분야에서 키로(Kyro) 제품 라인의 확장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베트남 제조 생태계에 대한 기대

 

AMC 로보틱스의 평가에 따르면, 베트남은 숙련된 인력과 전자 제품 제조, 로봇 부품 및 정밀 조립 분야의 견고한 생태계를 갖춘 선도적인 첨단 제조 허브로 인정받고 있다..

 

미국 로봇 기업 AMC 로보틱스는 자회사인 AMCV를 통해 국내 유능한 공급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키로 로봇 유닛의 부품 조달, 조립, 테스트 및 품질 보증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러한 전략은 로봇 하드웨어, AI 소프트웨어, 운영 서비스 간의 수직적 통합을 추구하는 AMC 로보틱스의 장기 비전과 일맥상통한다. 또한, AMC 로보틱스는 향후 제품 혁신 및 차세대 로봇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연구 개발(R&D) 센터를 설립하여 베트남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 AMC 로보틱스 소개: 로봇 생태계 및 나스닥 상장

 

AMC 로보틱스(나스닥: AMCI)는 최근 알파베스트 인수법인(AlphaVest Acquisition Corp.)의 특수목적합병회사(SPAC)를 통해 상장한 미국 기술 업계의 떠오르는 기업이다. 2026년 초 시장 자료에 따르면, AMC 로보틱스의 기업 가치는 약 1억 4,600만 달러로 추산된다.

 

AMC 로보틷스는 보안 및 순찰용 "로봇견"인 키로 라인에만 만족하지 않고 공장 자동화 가치 사슬을 완성하려는 야심을 갖고 있다. 회사의 제품 생태계는 협동 로봇 팔(코봇), 자율 주행 차량(AMR), 스마트 하역 시스템과 같은 특수 산업 장비로 확장되었다. 이 모든 제품은 자체 개발한 AI 및 엣지 컴퓨팅 플랫폼과 통합되어 유망한 로지스틱스 4.0 시장을 위한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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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