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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6 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 오늘 저녁 6시 30분 요르단과 경기

오늘 오후 6시 30분 베트남 U23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요르단과 A조 첫 경기를 한다.

 

오후 6시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청에서 열리는 베트남 U23과 요르단의 경기는 TV360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앱과 HTV 스포츠가 생중계한다.

 

조 내 시드 배정 순서에서 베트남(2위)이 요르단(3위)을 앞서지만 전문가들은 요르단 23세 이하 대표팀이 특히 선수 자질 측면에서 베트남보다 폼 면에서 약간 우위라고 본다.

 

2026 AFC U23 챔피언십 개막일부터 베트남 U23 대표팀은 많은 어려움이 에상된다. 하지만 SEA 게임 33에서 우승해 베트남 팬들은 깜짝 놀랄 만한 경기를 바란다.

 

또 다른 주목할 만한 경기에서는 개최국 U23 사우디아라비아가 오후 11시에 키르기스스탄과 맞붙는다. 이 경기는 TV360과 HTV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U23 사우디아라비아와 키르기스스탄 모두 U23 베트남의 다음 상대들이다.

 

2026 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은 1월 6일부터 24일까지 열리며, 16개 팀이 4개 조로 나뉘어 진행된다. A조에는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요르단, 키르기스스탄이 속했다. 일본, 시리아, 카타르, UAE는 B조에, 한국, 이란, 우즈베키스탄, 레바논은 C조 그리고 D조에는 이라크, 호주, 태국, 중국이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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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