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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증시] 11월 14일: 노바랜드와 호앙안자라이 주가, 상한가 돌파

주가가 4포인트 이상 상승한 이번 거래에서 NVL과 HAG는 높은 유동성을 바탕으로 상한가를 기록하며 가장 큰 호재로 작용했다.

 

NVL은 오늘 거래 시간 대부분 동안 상한가인 14,150동을 유지했다. 이로 인해 노바랜드 그룹의 주가는 약 3주 전 가격대로 회복되었다. 유동성은 3,160억 동을 돌파하며 호치민증시(HoSE)에서 21위를 차지했다.

 

NVL은 동나이성 건설국이 아쿠아시티 프로젝트의 저층 주택 204채가 미래 부동산으로 지정되어 사업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고무되었다. 부이탄년(Bui Thanh Nhon)은 노바랜드에 "필수적"이라고 평가했던 이 프로젝트는 10월 말까지 약 2,400채의 주택에 대한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HAG도 마찬가지로 최고가를 기록하며 주당 17,650동을 기록했다. 이는 2015년 6월 중순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이다. 이 코드의 유동성은 6,660억 동을 넘어 HoSE에서 5위를 차지했다. 약 3,830만 주가 거래되었으며, 이는 8월 말 이후 최고 수준이다.

 

최근 호앙안자라이(Hoang Anh Gia Lai)는 2026년 흥탕로이자라이(Hung Thang Loi Gia Lai)와 2027년 자숙로팡(Gia Suc Lo Pang) 두 자회사를 상장할 계획을 발표했다. 동시에 HAG는 커피와 두리안 재배 면적 확대, 대규모 공장 및 냉동 창고 건설을 통해 2028년까지 5조 동(VND)의 수익 목표를 달성하는 등 농업 부문을 육성하고 있다.

 

NVL과 HAG는 VN 지수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한 10개 종목 중 두 종목이다. 오전에는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며 대부분의 시간을 하락세로 보냈고, 때로는 1,623포인트 가까이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는 매도세가 시장의 절반을 차지했을 때 8포인트 이상 하락했다.

 

오후에는 주식 시장이 1,640포인트 영역을 재시험하는 경향을 보이며 훨씬 더 긍정적으로 움직였다. 여전히 약간의 등락과 소폭의 등락이 있었지만, 장 마감 시점에는 VN 지수가 4포인트 이상 상승하여 1,635포인트를 넘어섰다.

 

HoSE 전체에서 153개 종목의 가격이 상승하고, 138개 종목의 가격이 하락했다.

 

현금 흐름은 지속적으로 차별화되고 있으며, 동일 산업 내에서도 여전히 다른 양상이 나났다. 종합 지수에 긍정적인 종목은 TCX, LPB, HPG, VHM 또는 NVM이며, VPL, CTG, MSN 그리고 STB가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오늘 유동성은 20조 8천억 동을 돌파하며 어제보다 약 9천억 동 감소했다. HoSE의 총 거래 규모는 2거래일 연속 감소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8거래일 동안 약 6,720억 동을 순매도했다. 매도 세력은 STB, VCI, VIC 또는 HDB에 집중되었다. 반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VNM과 HPG를 강력하게 매수했다.

 

4주간의 조정 이후, 주식 시장은 36포인트 이상 상승하며 1,600포인트 이상의 지지선으로 복귀했다. 기둥주가 주요 지지선 역할을 한 후, 매수세가 점차 중소형주로 확산되었다. 그러나 현금 흐름은 뚜렷한 차별화를 보이고 있으며, 유동성은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여 전반적인 심리가 여전히 불안정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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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