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금융∙주식

[환율] 달러화 대비 동화 상승

미국 달러는 수요일 아침 베트남 동화 대비 소폭 상승하며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비엣콤뱅크는 베트남 동화를 26,351동에 매도했는데, 이는 화요일 대비 0.008% 상승한 수치이다. 암시장에서 달러는 0.09% 상승한 약 27,850동을 기록했다.

 

베트남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0.008% 인상하여 25,097동으로 조정했다.

 

로이터 통신은 수요일 월가의 기술주 주도 공격적인 매도세가 아시아로 확산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안전자산인 일본 엔화와 미국 달러화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NAB의 시장 외환 리서치 책임자인 레이 아트릴은 "지난 24시간 동안 시장 전반에 걸쳐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되면서" "미국 달러화는 모든 엔화 대비 강세를 보였고, 위험/성장에 민감한 통화들은 주요 통화 대비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라고 말했다.

 

미국 달러 지수(유로화, 파운드화, 엔화 및 기타 3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측정)는 8월 1일 이후 처음으로 100.25까지 치솟은 후 100.18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미국 달러는 연방준비제도(Fed)가 정책 방향에 대해 뚜렷한 이견을 보이면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는 12월 차기 회의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음을 시사한다.

 

엔화는 달러당 약 0.2% 상승한 153.42엔을 기록하며 화요일 대비 0.7% 상승세를 이어갔다. 파운드화는 화요일 0.9% 하락한 이후 1.3016달러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뉴질랜드 달러는 화요일 1.2% 하락하며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후 0.1% 하락한 0.5635달러를 기록했다. 호주 달러는 0.2% 하락한 0.6476달러를 기록했다.


베트남

더보기
베트남 세계 최대 규모의 건설 프로젝트 눈앞...기존 세계 기록보다 64배 크기
【굿모닝베트남 | 건설·신도시】 800헥타르가 넘는 면적에 조성될 이 인공 호수는 이집트의 12.5헥타르 규모를 훨씬 뛰어넘는 세계 신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3월 초 껀저 매립지에 건설되는 대규모 도시 개발 프로젝트인 빈홈 그린 파라다이스는 베트남 최초로 국제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스마트 시티 인증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전례 없는 '물의 경이로움'을 자랑하는 대규모 인공 호수, 파라다이스 라군이다. 발표에 따르면, 파라다이스 라군의 면적은 800헥타르가 넘는다. 이는 서호의 약 1.5배에 달하는 규모로, 기존 세계 기록을 훨씬 능가한다. 이전에는 이집트의 시티스타스 샤름 엘 셰이크 라군이 약 12.5헥타르 면적으로 기네스북에 세계 최대 인공 호수로 등재되어 있었다. 하지만 파라다이스 라군이 이 기록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데, 그 규모는 시티스타스 샤름 엘 셰이크 라군의 64배가 넘는다. 계획대로 개장한다면 파라다이스 라군은 세계 최대 인공 호수가 될 것이다. 파라다이스 라군은 시간당 최대 10만 세제곱미터의 처리 용량을 자랑하는 대규모 수처리 시스템으로 유명하다. 이 시스템을 통해 국제 리조트 기준에 맞춰 수질, 염도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