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금융∙주식

[주식] 7월 14일: VN-지수는 7회 연속 큰 폭으로 상승

은행, 증권, 부동산 주식에 여전히 현금 흐름이 유입되고 있어 VN지수가 7거래일 연속 상승폭을 1,470포인트까지 오르는데 도움되었다.

 

이번 주 첫 거래 세션을 앞두고 많은 증권사가 긍정적인 현금 흐름, 외국인 지원, 양호한 선행주 덕분에 VN-지수가 계속 상승할 것이라는 시나리오에 기울었다. 지수가 1,480포인트의 강한 저항선에 진입하면 기술적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

 

이 예측은 7월 14일 세션의 전개와 맞물려 VN-지수가 개장과 동시에 급격히 상승하여 국내외 투자자들의 현금 흐름에 힘입어 1,470선을 빠르게 돌파했다. 저항선에 가까워질수록 차익실현 압력이 커지면서 지수가 갑자기 반전되고 때로는 1,450선을 잃기도 했다. 그러나 사이드라인의 현금 흐름이 빠르게 합류하여 지수가 다시 기준치로 돌아와 세션 마지막 몇 분 동안 점차 상승했다.

 

 

VN-지수는 기준치보다 13포인트 가까이 상승한 1,470포인트로 마감했으며, 역사적 정점인 58포인트와 불과 4% 차이가 났다.

 

오늘 시장은 206개 종목이 상승 마감하며 매수 쪽으로 계속 기울었고, 그 중 15개 종목은 상종가를 기록했다. 한편, 117개 종목은 하락했다.

 

빈그룹 그룹의 두 종목이 VN-지수 상승에 약 5포인트 기여했다. VIC는 4.6% 상승한 113,000동을 기록했고, VHM은 1% 상승한 88,800동을 기록했다.

 

다른 부동산 종목들도 상승했다. DXG와 DXS라는 두 종목은 모두 상한가를 기록하며 매도자 없이 세션을 마감했다. LDG는 유동성이 거의 4,300만 주까지 치솟으며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PDR, DIG, SCR, CEO, KDH 등은 약 3%의 소폭 상승률을 기록했다.

 

은행 그룹도 지수 상승의 주요 동력이었다. VPB는 오늘 지난 3년간 최고가(21,000동)를 기록하며 은행 종목 가격 상승을 주도했다. EIB, OCB, BID, STB, MBB는 0.4~3.3%의 상승을 기록했다. 반면 CTG, VCB, SHB 등 은행 일부 주요 종목은 상승폭이 크지 않았지만 기준가 이하로 마감했다.

 

오늘 아침 증권주는 급락했지만 세션 중반부터 세션 종료까지 모두 반전했다. SSI, VCI, HCM, BSI 등 주요 주식은 모두 0.2~4.4% 상승하며 녹색을 유지했다.

 

석유 및 가스, 철강, 비료, 항구, 항공과 같은 다른 종목들은 일ㅂ부 종목은 상승했지 나머지 종목은 1-2% 감소해 강한 차별성을 보였다.

 

호치민시 증권거래소는 2회 연속 유동성이 31조동을 넘었다. 이 시장은 SSI(1조5190억 동), VPB(1조3210억 동), HPG(1조2770억 동) 등 거래액이 수조 동에 달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9회 연속 순매수를 기록하며 중요한 원동력이었다. 이들은 3조 2,070억 동을 매수, 매도는 약 3조 7,500억 동이었다. 외국인 자본 흐름은 순매수 규모가 약 900만 주에 달하는 VPB에 집중했고, DXG, VIX, MBB가 그 뒤를 이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