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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과학

시구, 시타,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소통 한국허벌라이프, 키움 히어로즈와 ‘허벌라이프 파트너 데이’ 행사 성료

한국허벌라이프, ‘2025 허벌라이프 X 키움 히어로즈 파트너 데이’ 성료
시구·시타, 체험 부스, 이닝 이벤트 및 부스 내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 후원을 통해 브랜드 사명 알리고 소비자 접점 확대할 것”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키움 히어로즈의 홈경기에서 ‘2025 허벌라이프 파트너 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허벌라이프와 키움 히어로즈의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야구팬들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장 안팎에서는 허벌라이프 체험형 부스가 운영됐으며 제품 시음, 룰렛 게임, 벨크로 피칭,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등 친구∙가족∙연인 등 모든 야구팬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경기 중에도 총 4차례의 다채로운 이닝 이벤트가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경기 전 시구와 시타는 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이사와 박경미 상무가 나섰으며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 VIP 및 디스트리뷰터 약 400여 명이 끝까지 응원을 함께하며 ‘2025 허벌라이프 파트너 데이’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허벌라이프와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1월 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협약에 따라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은 2025 시즌 동안 한국허벌라이프 로고 패치가 부착된 유니폼을 착용한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자사의 대표 스테디셀러 제품인 ‘포뮬라1(Formula 1) 건강한 식사’를 중심으로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의 체력 증진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제품 및 뉴트리션 노하우를 지원한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이사는 “이번 ‘2025 허벌라이프 X 키움 히어로즈 파트너 데이’ 행사를 통해 직접 팬들과 소통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선수 및 단체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브랜드 사명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허벌라이프는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균형 잡힌 뉴트리션 제품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150여 개 이상의 세계 정상급 스포츠 선수와 팀을 후원하며 스포츠 뉴트리션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허벌라이프(Herbalife) 및 한국허벌라이프㈜(Herbalife Korea Co., Ltd.)

허벌라이프는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1980년부터 뛰어난 품질의 뉴트리션 제품과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는 사명감을 가져왔다. 허벌라이프는 과학에 기반한 균형 잡힌 영양의 제품과 허벌라이프 독립 디스트리뷰터들의 1:1 코칭, 커뮤니티 지원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허벌라이프의 타겟별 뉴트리션, 체중관리, 에너지, 퍼스널 케어 제품들은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디스트리뷰터 직접판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허벌라이프는 비영리 단체인 ‘허벌라이프 가족 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 HFF)’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균형 잡힌 뉴트리션을 제공하고 있다. 허벌라이프는 또한 전 세계 190여 개 이상의 세계 정상급 스포츠 선수들과 팀, 스포츠 경기를 후원하고 있다.

 

1996년에 설립된 한국허벌라이프㈜는 디스트리뷰터 직접판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체중 관리와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글로벌 네트워크 유통 기업 그리고 웰니스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회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허벌라이프㈜ 웹사이트 www.herbalife.com/ko-kr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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