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22.1℃
  • 맑음강릉 21.2℃
  • 맑음서울 23.0℃
  • 구름많음대전 21.1℃
  • 흐림대구 20.2℃
  • 흐림울산 15.7℃
  • 흐림광주 18.9℃
  • 흐림부산 17.6℃
  • 흐림고창 17.5℃
  • 흐림제주 15.5℃
  • 맑음강화 19.9℃
  • 흐림보은 19.5℃
  • 흐림금산 19.3℃
  • 흐림강진군 18.3℃
  • 흐림경주시 16.8℃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기업

빈펄, 2024년 상반기에 약 2조6천억동 이익, 자산은 약 30억달러로 빈콤리테일을 능가

2024년 8월 말, 빈펄은 총 1억5천만달러에 해당하는 액면가 20만달러의 750개 국채 채권를 발행했다. 최근 빈펄 JSC는 2024년 상반기 세후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8배 증가한 2조5790억동을 발표했다.

 

 

빈그룹의 정보에 따르면 빈펄의 비즈니스 활동은 2024년 2분기에 판매된 총 룸나이트 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약 452,000개에 달할 정도로 번창하고 있다. 2024년 2분기 빈원더스와 빈펄 골프의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2%, 17% 성장했다.

 

6월 30일 현재 빈펄의 자본은 31조5130동에에 달하며,부채/자본 비율은 1.15배로 약 36조2천억동의 부채에 해당한다. 이 중 발행 채권은 약 11조동이다. 따라서 빈펄의 자산 규모는 약 67조7500억동(약 27억 )에 달한다. 이 수치는 빈그룹의 계열사인 빈콤 리테일(52조동 이상)을 넘어선 수치이다.

 

2024년 8월 말, 빈펄은 액면가 20만달러, 총 1억5천만달러에 해당하는 750개의 국제 채권을 발행했다. 이 채권의 만기는 5년이며 2029년 8월 20일에 만기가 도래한다.

 

2023년 11월 말, 빈그룹 코퍼레이션은 빈펄 JSC의 분리와 기업 분리를 기반으로 새로운 자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새로 설립된 회사는 응옥비엣트레이딩&비즈니스 JSC로, 예상 정관자본은 20조4210억동이며, 이 중 빈그룹이  정관자본의 99.96%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당시 빈펄의 이사회는 구조조정과 함께 2024년 회사 상장을 준비하는 계획도 승인했다.

 

빈펄은 국제 5성급 이상의 호텔 및 비치 빌라 단지를 포함한 베트남의 관광 및 리조트 분야 선도 브랜드이다. 브랜드 가치 평가 분야의 세계 최고 기관인 브랜드 파이낸스에 따르면 빈펄은 2023년 베트남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 상위 50위 안에 들었으며, 베트남에서 가장 큰 브랜드 강점 지수를 보유한 상위 3개 브랜드에 속했다. 빈펄 리조트 나짱 단지를 시작으로 20년 이상의 개발 끝에 30개의 호텔과 리조트, 총 15,900개 이상의 호텔 객실과 빌라를 갖춘 빈펄 시스템은 푸꾸옥, 나짱, 다낭, 남호이안 그리고 하롱 등 베트남의 유명 관광지 17곳에 걸쳐 있다: 


베트남

더보기
CP 베트남, 한국 시장 문 열렸다… 가공 닭고기 수출 확대 기대
【굿모닝미디어 | 경제】 베트남과 한국이 가공 닭고기 제품 시장 개방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베트남 기업들의 한국 진출 기회가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양국은 4월 21일 한국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수의학 및 동물검역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가공 닭고기 제품의 상호 수출을 공식화했다. 이어 4월 22일 하노이에서는 양국 정부가 공동으로 시장 개방을 선언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정은 단순한 무역 확대를 넘어, 양국 규제기관 간 기술 기준과 검역 요건을 조율한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한국은 식품 안전, 검역, 추적성 기준이 높은 시장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협상 타결은 베트남 축산·식품 가공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입증하는 계기로 분석된다. 초기 단계에서는 양국 각각 두 개 기업이 수출 허가를 받게 되며, 향후 더 많은 기업들이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시장 참여가 확대될 전망이다. CP 베트남의 파왈릿 우아-아모른와닛 사장은 “이번 협상 타결은 베트남 축산 및 식품 가공 산업의 국제화 수준이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라며 “생산·가공·품질 관리 전반에서의 발전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CP 베트남은 현재 약 2억5,000만 달러를 투자한 C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