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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 박항서 감독, 인도 감독 지원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최근 인도 축구대표팀의 사령탑 직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항서 감독 측도 인도축구연맹의 접촉 사실을 부인하지 않았다. 2026년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에 진출하지 못하자 인도는 이고르 스티맥 감독과 결별했고 현재 국가 대표팀 감독은 공석이다.

 

 

박 감독의 지원서는 인도축구연맹(AIFF)에 보낸 214장의 지원서 중 하나이다. 7월 3일 마감까지 지원서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AIFF의 한 회원은 "시한까지 어떤 지원도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타임즈 오브 인디아에 말했다. 이 신문은 또 AIFF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베트남에서 아시아 U23 준우승, AFF컵 우승 등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을 바탕으로 박항서 감독의 사례를 좀 더 면밀하게 검토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박 감독은 베트남의 영웅이고 인도 축구에 대한 관심은 좋은 징조를 보여준다," 라고 AIFF의 다른 멤버가 말했다. "박 감독의 공격 스타일로 볼 때, 상위 팀들을 상대로 한 그의 기록은 부러울 만하다." 베트남을 이끄는 동안, 박 감독은 인도와 친선 경기를 했고 2022년 9월에 3-0으로 이겼다.

 

박항서 감독은 2023년 1월 계약이 만료된 후 베트남 팀과 작별하고 복귀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지역 팀과 자주 인연을 맺었지만 감독직을 맡지 않았다. 

 

현재 박 감독은 베트남 축구 교육 아카데미에서 근무하며 2부리그 박닌 클럽의 고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AIFF는 베트남에서 받았던 박 감독의 월급 5만달러를 맞출 수 없다고 했다. 가장 최근 인도 감독인 이고르 스티막(Igor Stimac)은 월 3만달러를 받았지만 5년 동안 일한 후에 인상된 금액이다..

 

AIFF는 "감독은 효율적으로 일하고, 계획을 세우고, 예산 내에서 가용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AIFF는 감독 모집 공고에서 최소 10~15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후보자가 유소년팀과 국가대표팀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표팀 감독 경험이 우선이며, 월드컵, 아시안컵 예선 참가 경험이 우대된다.

 

인도는 FIFA 랭킹 124위이다. 하지만 인도에서는 축구가 인기가 없다. 여기서 최고의 스포츠는 크리켓이다. 게다가 AIFF는 재정적 잠재력이 크지 않아 이고르 스티막 전 감독은 보수를 전액 지불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했다는 이유로 FIFA에 고소하겠다는 위협을 하고 있다.

 

또한 크로아티아 감독은 AIFF가 대표팀에 필요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도 밝혔다. 2026년 월드컵 2차 예선에서 인도는 개인 비행기 렌트 약속에도 불구하고 연결편을 타고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인도까지 30시간을 연속 이동해야 했다. 게다가 연습이나 경기 중에 통계를 측정하기 위해 종종 선수의 등에 부착되는 GPS 장치도 없다. 스티막 전 감독은 "지속적인 촉구에도 불구하고 200일 동안 GPS가 없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인도는 2023년 아시안컵에서 GPS가 없는 유일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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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