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모두투어와 롯데면세점 베트남 관광시장 활성화 모색

롯데면세점과 모두투어(https://www.modetour.com/)는 지난 1월 25일 서울에서 공동 마케팅을 강화하고 베트남 관광 시장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다낭, 나짱, 푸꾸옥, 달랏 등 한국인이 선호하는 베트남 관광지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양사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관광객 서비스와 면세 쇼핑·관광 결합을 목표로 한 상품을 개발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협력했다.

 

특히 롯데면세점과 모두투어는 함께 모여 패키지 여행 상품을 전국에 판매하는 등 베트남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양측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광고 등 공동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는 동시에 양측의 발전 전략과 장기적인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 긴밀한 연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3년까지 모두투어가 제공하는 패키지여행 전체 이용객 중 동남아 지역 이용객 비중이 53%로 가장 높았습니다. 베트남 방문객은 44%로 동남아 국가 중 가장 높았다.

 

롯데면세점은 현재 베트남 시장에서 다낭 2개, 나짱 1개, 하노이 1개 등 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롯데면세점의 베트남 매출은 2022년 동기 대비 351% 급증했으며, 이중 한국 관광객 매출이 약 60%를 차지했다.

 

이승준 롯데면세점 글로벌사업부문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늘어나는 국내 고객 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모두투어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롯데면세점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제공할 것이다.

 

한편, 이우연 모두투어 동남아사업부장은 "베트남은 한국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로, 이번 롯데면세점과의 업무협력 협약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우연 부장에 따르면, 모두투어는 베트남, 괌, 싱가포르 시장 개척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롯데면세점과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하여 고객들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베트남

더보기
베트남 세계 최대 규모의 건설 프로젝트 눈앞...기존 세계 기록보다 64배 크기
【굿모닝베트남 | 건설·신도시】 800헥타르가 넘는 면적에 조성될 이 인공 호수는 이집트의 12.5헥타르 규모를 훨씬 뛰어넘는 세계 신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3월 초 껀저 매립지에 건설되는 대규모 도시 개발 프로젝트인 빈홈 그린 파라다이스는 베트남 최초로 국제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스마트 시티 인증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전례 없는 '물의 경이로움'을 자랑하는 대규모 인공 호수, 파라다이스 라군이다. 발표에 따르면, 파라다이스 라군의 면적은 800헥타르가 넘는다. 이는 서호의 약 1.5배에 달하는 규모로, 기존 세계 기록을 훨씬 능가한다. 이전에는 이집트의 시티스타스 샤름 엘 셰이크 라군이 약 12.5헥타르 면적으로 기네스북에 세계 최대 인공 호수로 등재되어 있었다. 하지만 파라다이스 라군이 이 기록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데, 그 규모는 시티스타스 샤름 엘 셰이크 라군의 64배가 넘는다. 계획대로 개장한다면 파라다이스 라군은 세계 최대 인공 호수가 될 것이다. 파라다이스 라군은 시간당 최대 10만 세제곱미터의 처리 용량을 자랑하는 대규모 수처리 시스템으로 유명하다. 이 시스템을 통해 국제 리조트 기준에 맞춰 수질, 염도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