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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 손흥민, 토트넘 프리미어리그 정상 탈환을 돕다

 

주장 손흥민은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풀럼전에서 1골 1도움을 기여해 토트넘을 1위로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승점 23점으로 맨시티와 아스널에 승점 2점 앞서며 프리미어리그 1위에 올랐다. 최다승(7전·맨시티와 동률)과 (아스널처럼) 패가 없는 팀이 되었다. 앙주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첫 9경기에서 가장 많은 승점을 기록한 감독이 됐다.

 

 

손흥민과 제임스 매디슨(각각 9월과 8월 이달의 프리미어리그 최고 선수)의 활약도 이어졌다. 손흥민은 모하메드 살라(7)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고 매디슨도 3골로 늘렸다.

 

유러피언컵 경기가 없기 때문에 토트넘은 10월 28일 크리스털 팰리스 원정 전 주말까지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후에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선수들은 첼시와 경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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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