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4℃
  • 맑음강릉 23.4℃
  • 구름많음서울 22.6℃
  • 구름많음대전 23.9℃
  • 구름많음대구 22.7℃
  • 구름많음울산 19.1℃
  • 흐림광주 22.0℃
  • 흐림부산 20.5℃
  • 흐림고창 20.0℃
  • 제주 18.5℃
  • 맑음강화 19.9℃
  • 구름많음보은 24.2℃
  • 구름많음금산 24.1℃
  • 흐림강진군 19.4℃
  • 구름많음경주시 21.3℃
  • 구름많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문화연예

하노이 BTC 콘서트 블랙핑크: '종이 티켓은 가짜, 사기'

 

하노이에서 개최된 BTC 콘서트 블랙핑크는 온라인으로만 티켓을 발행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많은 팬 페이지가 실제 티켓을 게시하는 것은 상호 작용 또는 사기다.

 

7월 3일, 이달 말 하노이에서 열린 본 핑크 행사의 주최자는 관객들에게 가짜 티켓의 문제에 대해 경고했다. 주최자에 따르면, 과거에는 많은 페이스북 페이지들이 홍보를 위해 하드 티켓을 인쇄하고, 상호 작용하고, 심지어 티켓 구매자들을 속이기 위해 녹색 체크 표시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주최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온라인으로 티켓을 발행한다고 확인하였으며, BTC는 초대권, 종이 티켓은 절대 발행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들은 팬들이 가짜 티켓을 사고 사기꾼들에게 이용당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침착하고 경각심을 갖기를 바란다.

 

지난 며칠간 블랙핑크 콘서트 티켓 가격 문제는 가격부터 티켓 분쟁및 가짜 티켓까지 소셜네트워크에 지속적으로 파문을 일으켰다.

 

앞서 VVIP 자리는 최대 2500만동의 티켓 가격 정보가 SNS에 퍼지자 BTC도 팬들에게 경고했다. "현재 시장에는 티켓 사기, 예치금 보유, 행사 전 티켓 판매에 대한 많은 정보가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BTC는 티켓을 강요하고 판매하는 형태가 전혀 없다. BTC 관계자는 티켓은 "공식 채널에서 공식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블랙핑크의 콘서트는 7월 29~30일 양일간 하노이에서 열린다. 미딘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여는 것은 K팝 아티스트 최초다. 블랙핑크의 이전 태국 콘서트를 참고하면 티켓 가격은 180만동에서 1000만동까지 다양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블랙핑크의 열풍으로 티켓을 예매하는 것과 가격이 상승하는 상황은 불가피하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