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4℃
  • 맑음강릉 23.4℃
  • 구름많음서울 22.6℃
  • 구름많음대전 23.9℃
  • 구름많음대구 22.7℃
  • 구름많음울산 19.1℃
  • 흐림광주 22.0℃
  • 흐림부산 20.5℃
  • 흐림고창 20.0℃
  • 제주 18.5℃
  • 맑음강화 19.9℃
  • 구름많음보은 24.2℃
  • 구름많음금산 24.1℃
  • 흐림강진군 19.4℃
  • 구름많음경주시 21.3℃
  • 구름많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QS 세계 대학 순위 2024, 베트남 5개 대학 진입

영국에 기반을 둔 교육 기관인 Quacarelli Symonds가 최근 발표한 QS 세계 대학 순위 2024에서 베트남의 5개 대학이 그들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노이 과학기술대학교 (사진: VNA)


구체적으로, 두이딴(Duy Tan) 대학교는 514위, 똔득탕 대학교는 721-730위 그룹에 속하며, 베트남 국립 대학교(VNU)-하노이 및 VNU-호치민시는 모두 951-1000 그룹에 속하며, 하노이 과학기술대학교는 1201-1400 그룹에 속했다.

 

이번 판에서 QS WUR 2024는 104개국 및 지역의 2963개 대학 중 83개 대학이 처음으로 목록에 진입하여 총 1499개 대학의 순위를 매겼다.


관련기사

QS 세계대학평가: 한국 5개 대학 세계 톱 100에 진입


QS가 이 순위를 발표한 것은 올해로 20년째로, 기존 6개 기준 중 3개 기준에 대해 3개 기준과 가중치 변경이 새로 적용됐다.

 

동남아시아에서는 말레이시아가 28개 대학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인도네시아 26개, 태국 13개, 베트남 5개, 필리핀 5개, 싱가포르 4개, 브루나이 2개가 그 뒤를 잇고 있다.

 

비록 4개의 고등 교육 기관이 목록에 있지만, 싱가포르는 여전히 세계 30위 안에 두 개의 대학이 이름을 올리며 이 지역에서 선두적인 위치를 차지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