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4℃
  • 맑음강릉 23.4℃
  • 구름많음서울 22.6℃
  • 구름많음대전 23.9℃
  • 구름많음대구 22.7℃
  • 구름많음울산 19.1℃
  • 흐림광주 22.0℃
  • 흐림부산 20.5℃
  • 흐림고창 20.0℃
  • 제주 18.5℃
  • 맑음강화 19.9℃
  • 구름많음보은 24.2℃
  • 구름많음금산 24.1℃
  • 흐림강진군 19.4℃
  • 구름많음경주시 21.3℃
  • 구름많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문화연예

[행사] '한국 문화 축제 2023' 부산을 조명

 

하노이 사람들은 한국 음식을 맛보고, K-팝을 즐기고, 김치 만드는 법을 배우고, 전통 게임을 하는 것과 같은 많은 활동들을 경험할 것이다.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있는 축제 '한국 문화의 길 2023'이 주하노이 한국대사관에서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부산이 2030 세계 엑스포를 개최하기 위한 캠페인을 조직하고 있기 때문에 부산의 이미지를 강조할 것이다. 사진을 찍기 위해 사람들을 유혹하는 한국대사관 뒤편 돌길 일대는 부산 감천벽화마을의 모습으로 꾸며져 축제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공간을 만들 것을 약속한다.

 

축제는 음식 체험, 한복 입어보기, 관광지와 전통 공예 소개, 중소기업 제품 홍보, 김치 만드는 법 배우기, 한국 문화 퀴즈, 한국 전통 게임 등과 같은 한국 문화를 홍보하는 많은 활동을 포함한다.

 

또한 관객들은 또한 특별한 예술 공연 프로그램과 하노이에서 열리는 K-팝 연인 축제의 예선전을 즐길 것이다.

 

최초의 "한국 문화의 길" 축제는 2022년에 열렸고, 수천 명의 방문객들을 끌어 모았다. 한국대사관은 베트남과 한국의 관계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2022년 12월 5일) 올해 축제는 더 큰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오영주 대사에 따르면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의 공공문화외교 활동의 하이라이트인 한국대사관 후문 돌길은 오래전부터 하노이 시민들의 눈에 아름다운 공간이 됐다. 대사관은 이곳에서 더 많은 문화 교류 활동을 조직하여 양국 국민을 더 가깝게 만들 것이다.

 

지난 한국문화의거리축제 예술공연. 사진 제공 주하노이 한국대사관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