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1.6℃
  • 구름많음서울 -2.6℃
  • 대전 -3.0℃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1.3℃
  • 구름많음광주 -1.7℃
  • 맑음부산 -0.7℃
  • 맑음고창 -3.6℃
  • 흐림제주 5.3℃
  • 맑음강화 -4.8℃
  • 흐림보은 -6.3℃
  • 흐림금산 -5.3℃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건강과학

[코비드-19] 호치민시, 코로나19 재발 전에 차단 조치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의 드엉안득 부의장은 감염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전염병이 재발하지 않도록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를 배치할 것을 부대에 요청했다.

 

4월 14일, 도시 지도자들은 4월 초부터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을 언급했다. 호치민시에서는 감염자 수가 약간 증가했고 새로운 변종 오미크론이 XBB.1.5에서 발견되었다. 이것은 확산이 빠른 변종이지만, 심각한 사례에 대한 명확한 증거는 없다.

 

시 인민위원회는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를 위한 대책을 시행하고, 전염병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신속하게 대응하고 재발을 방지할 것을 해당 부대에 요청했다. 시는 특히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추진하고 있다. 교차 감염을 피하고 사망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의료시설에 물류, 의약품, 감염관리 등을 준비하고 있다.

 

사람들은 특히 다가오는 휴일 동안 의료 시설, 대중 교통, 사람들이 많은 장소와 행사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관계 기관은 국경 관문에서 감시를 조직하고, 격리 및 치료를 위해 감염자 및 의심되는 감염자를 조기에 탐지다.

 

학교는 감염 위험이 높고 사례가 군집화되는 곳이다. 따라서 학교는 학교 내 전염병 예방을 조직하고, 사례가 발생하는 즉시 지역 보건 당국에 통보하고, 동시에 학생들에 대한 백신 접종을 검토하도록했다.

 

3월 초부터 지금까지 호치민시는 하루 평균 1건의 코로나19 확진자를 기록했다. 이번 주 감염자 수가 소폭 증가했는데, 4월 12일에는 3명, 4월 13일에는 7명이 더 발생했다. 열대성 질환 병원에서 12명의 환자가 치료를 받고 있으며, 산소호흡기가 필요한 심각한 사례는 없다.

 

2021년 4월 말, 5월에 발생한 호찌민시에 코로나19가 다시 발생하여 남부 13개 성, 이후 전국으로 빠르게 확산된 4차 유행병을 형성했다. 당시 호찌민시는 극심한 전염병으로 6개월 만에 가장 고통스러운 손실을 겪었고 봉쇄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시민의 80% 이상이 바이러스에 감염돼 2만명 가까이가 사망했다. 방역 기간은 또한 의료 시스템의 많은 약점을 드러냈으며, 호찌민시가 의료 능력을 향상시키고 전염병을 제때 예방하여 재발을 피할 수 있도록 경험으로부터 교훈을 얻도록 도왔다.


베트남

더보기
2026년 음력 설 다낭으로 오세요...봄 여행의 리듬을 만들어가는 축제들
2026년 말띠 해, 다낭은 도시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행사들로 활기 넘치는 축제 분위기를 자아낸다. 봄기운이 가득한 다낭 곳곳은 관광 산업의 번영을 기원하는 “풍요로운 말띠 해 – 관광의 번영”이라는 슬로건 아래 설렘과 기대로 가득하다. “다낭으로의 귀환”이라는 봄 여행 여정 속에서, 2026년 말띠 해는 새해 첫날뿐 아니라 도시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들을 통해 더욱 풍성하게 느껴질 것이다. 한강을 따라 펼쳐진 도심에서부터 호이안의 유적지, 미선의 고대 탑에서부터 평야, 산, 바다에 이르기까지, 각 지역은 저마다의 봄빛을 선사하며 도시의 다채로운 설날 풍경을 만들어낸다. 축제는 여러 겹의 감정으로 가득 차 있으며, 봄 여행은 단순히 공간을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 발견, 지역 생활, 그리고 인간적인 교류의 여정으로 변모한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직접 경험하고, 소통하고, 의미 있는 만남을 통해 진정한 설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한강 도시 공간 – 역동적인 도시의 봄 리듬 봄 축제 분위기는 한강을 따라 활기차게 시작된다. 봄 축제, 형형색색의 꽃길, 그리고 중심 대로변 곳곳에 마련된 전통적인 설날 공간들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