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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희, 촬영차 다낭 방문

아일랜드의 이다희

 

여러 편의 히트 TV 시리즈와 영화로 잘 알려진 이다희가 사진 촬영을 위해 다낭을 선택했다.


한국 뉴스 사이트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그녀는 화요일 밤 인천에서 다낭 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그녀의 베트남에서의 전체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배우, TV 진행자, 모델인 37세의 이다희는 17세의 나이로 2002년에 TV 시리즈와 영화에서 작은 역할로 연기 경력을 시작했다. 그녀는 2013년에 법정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주연을 맡았고, 이어 복수극 "빅맨"에서 주연을 맡았다.

 

또한 최근에 "뷰티 인사이드", "검색: WWW", 그리고 "미세스 캅"과 같은 히트 시리즈에서의 역할로 잘 알려져 있다 그녀의 최근 프로젝트는 지난 달 많은 시청자들에게 방송된 웹 드라마 시리즈 "섬"의 2부이다.

 

그녀는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드, KBS 연기대상, SBS 연기대상 등 많은 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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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