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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 유람선으로 3천500명의 관광객이 베트남에 온다

 

3천500명의 국제 승객을 태운 호화 유람선 스펙트럼 오브 더 시스는 2월 26일 바리아붕타우 주 푸미 항구에 도착하여 이틀간 바리아붕따우, 호찌민시, 띠엔장의 관광지로 여행을 시작했다.

 

유람선은 오늘 2월 27일 오후 7시에 출항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사이공 관광 여행은 2023년 1분기에 TUI 크루즈, 실버사 크루즈, 아자마라 크루즈, 실버사 크루즈, 로열 캐리비안 크루즈 라인 등 크루즈 라인의 국제 크루즈선을 다수 공급받을 예정이다.

 

이 유람선들은 하롱, 후에, 다낭, 나짱, 바리아붕따우, 호찌민시로 외국인 관광객들을 데려올 것이다.

 

비엣익스커션(Viet Excursions)는 회사의 유람선 부문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다시 반등하여 올해 1분기에 매주 두 척의 유람선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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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