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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교민단체기관] 굿네이버스 베트남, 베트남 정부 수상으로부터 공로상 수상

코로나 19 대응 관련 정부 인정 받아

 

굿네이버스 베트남은 지난 12월 22일 베트남 외교부 산하 베트남친선협회(VUFO)가 주최한 베트남 내 국제 NGO 2020-2022년 시상식 및 컨퍼런스에서 베트남 정부 팜밍찡 수상이 수여하는 공로상을 받았다.

 

이 공로상의 의미는 코로나 상황인 지난 3년간의 베트남의 경제발전 및 사회복지, 그리고 코로나 19 방역에 적극적인 기여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베트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600여 국제 NGO 중 7개 단체만 이 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공적조서, 활동보고, 지방정부 평가 등 1년의 긴 시간의 평가를 통한 수상이기에 더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한편 이 날 시상에는 VUFO 대표인 Ms. 응웬프엉응아 회장과 외교부 차관인 Mr. 하낌응옥 차관이 함께 해주어 더 의미가 있었다.

 

굿네이버스는 현재 북부 지역 4개 성 6개 지역개발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3년도 호치민 사업장을 추가하여 활동을 시작한다. 향후 기존의 지역개발사업과 아울러 베트남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아동교육, 보건, 식수위생, 소득증대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 주재 한인기업들과의 기업공헌활동 등을 통해 한인기업들이 베트남 내 ESG 달성과 CSR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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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