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관광객에게 가장 위험한 베트남 운전

▶ 베트남 북부 고원지대 하장성 꽌바현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길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 조사 회사인 스위프트테스트(Swiftest)에 따르면 베트남은 관광객이 운전하기에 가장 위험한 7개 지역 중 4위를 차지했다.


스위프트테스트는 연간 인구 10만명당 "불행한 사건"의 수를 기준으로 세계 주요 목적지 중 50곳에서 도로 안전 수준을 측정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자료를 인용해 도미니카공화국이 인구 10만명당 64.6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도로교통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베트남이 그 뒤를 잇고 있다고 밝혔다.

 

WHO는 2018년 베트남에서 2만4970명의 사망자를 집계했는데, 이는 인구 10만명당 26.4명의 비율이다.

 

국가교통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에서 주로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약 5천800명이 사망해 2020년 6천700명에서 감소했다.

 

관광객이 운전하기에 가장 안전한 여행지 목록은 싱가포르, 스위스, 아일랜드, 스웨덴, 영국, 그리고 일본이었다.

 

이 회사는 또한 베트남은 최소한 폭력과 사소한 범죄에 관해서는 방문하기에 가장 안전한 동남아시아 국가들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베트남이 지방 도로를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통 사고는 베트남에서 가장 큰 유일한 사망 원인으로 남아 있다.

 

베트남에서 교통 혼잡, 부적절한 법 집행, 열악한 운전 기술, 나쁜 거리 환경이 도로 충돌의 주요 원인으로 자주 언급된다.

 

베트남은 최근 몇 년 동안 혼자 여행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여행지 중 하나로 떠올랐고, 많은 외국인 관광객은 베트남을 탐험하기 위해 오토바이 대여에 열심이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몇몇 외국인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