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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 간의 항공료가 저렴해진다

 

국내 저비용항공사들이 연말 시즌 여행 활성화를 위해 베트남 관광 허브와 연결되는 노선에서 항공권 가격을 최대 15% 인하하고 있다.


진에어, 티웨이항공, 에어부산, 에어서울, 플라이강원, 에어프레미아는 이달 말까지 국내 주요 도시인 부산, 대구, 제주, 인천에서 하노이, 호찌민, 나짱, 다낭으로 가는 항공편을 할인한다.

 

주베트남 한국관광청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베트남 관광객들이 재개장 후 한국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6월에 재개방한 이후, 한국은 10만명의 베트남 방문객을 받았다.

 

올해 첫 10개월 동안 60만명 이상의 한국인들이 베트남에 왔는데, 이는 어느 나라보다도 높은 수치이다.

 

대유행 이전에 베트남은 2019년에 약 430만명의 한국인 관광객을 맞이했는데, 이는 전체 외국인 입국자의 4분의 1을 차지한다.

 

베트남은 한국 관광객에게 15일간의 비자 면제를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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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