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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건설부, 2030년까지 140만채의 사회주택 건설을 목표

호찌민시 빈딴구에 있는 사회주택 아파트. 

 

건설부는 2030년까지 1130조동(454억5천만달러)의 비용으로 140만채의 사회주택을 건설하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법을 개정하기를 원한다.


정부에 대한 제안서에서, 사회 주택 개발을 위한 주요 도시는 하노이, 호찌민, 다낭, 껀토, 하이퐁이라고 말했다.

 

과제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주택, 토지, 입찰, 세금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누가 사회주택의 대상이 될 것인지를 명시하고, 토지 배분을 규제하며, 개발자를 명확하게 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를 원한다.

 

행정 절차가 완화될 것이라고 건설부는 말했다.

 

사회주택은 최근 몇 년 동안 부동산 가격의 급등으로 개발업자들이 중고가 부문에 집중하고 저소득 주택 구매자들을 무시하면서 당국에 골칫거리를 안겨주고 있다.

 

정부는 상업용 프로젝트 개발업자들이 사회주택을 짓기 위해 그들 토지의 20%를 적립하도록 요구하지만, 이 조항은 철저히 시행되지 않았다고 건설부는 말했다.

 

한편 정부 관계자들은 서로 책임을 떠넘기려 하고 있으며 제공되는 인센티브는 충분히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했다.

 

지금까지 15만5800채의 사회주택이 건설되었고 45만4천채가 더 건설 중에 있다. 베트남은 2030년까지 240만 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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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