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교민단체기관]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3분기 정기총회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회장 박남종)는 9월 30일 주호치민시 총영사관별관 2층 대강당에서 2022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 하였다.

 

김희창 간사의 사회를 시작으로 민주평통 3분기 의견수렴 주제인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번영을 위한 담대한 구상 주제 발표후 3분기 정책건의 의견수렴을 주제로 자문위원 토론 그리고 협의회 활동내용 보고와 각 분과별 사업계획 세부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개회사에서 박남종 협의회장은 2022년 한,베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해외공공외교활동 기반조성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호치민시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4,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다문화가정 평화그림그리기 대회와 한.베 30주년 기념 평화음악회등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서는 자문위원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또한 이번 3분기 정기회의에서는 회의장 대면회의와 줌을 이용한 비대면 화상회의를 동시에 진행하여 협의회가 있는 호치민과 하노이지회 그리고 다낭을 동시에 연결하여 보다 심도있는 회의를 진행하였다.

 

 

이번 3분기 정기회의에서는 정책회의 의견수렴 토론중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번영을 위한 담대한 구상의 주제로 정부의 통일정책 5대 핵심추진과제, 비핵번영의 한반도 목표로 하는 담대한 구상을 통해 남북관계를 정상화한다는 계획,해외현지사회에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과 지지확산을 위한 필요한 활동 등의 여러가지 의견수렴 주제를 가지고 심도있게 논의하였으며 협의회에서는 이귀종 공공외교위원장, 조희성 차세대청년분과 위원장,박한나 위원과 하노이지회에서는 김유호 위원과 김홍업 위원이 현장과 화상을 통하여 의견수렴을 발표하였다.

 

기타 세부 안건으로는 10월 22일에 계획되어 있는 다문화가정 평화 그림그리기 대회와 한.베수교 30주년 기념 평화음악회 행사의 세부 추진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이날 3분기 정기회의에는 박남종협의회장,김희창간사,이혜경 수석부회장 그리고김정민,신동민 부회장을 비롯하여 70여명의 자문위원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하였으며 끝으로 평화통일 염원을 담아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전원 제창하며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민주평통 베트남 협의회

 

 

 

 

 


베트남

더보기
베트남 세계 최대 규모의 건설 프로젝트 눈앞...기존 세계 기록보다 64배 크기
【굿모닝베트남 | 건설·신도시】 800헥타르가 넘는 면적에 조성될 이 인공 호수는 이집트의 12.5헥타르 규모를 훨씬 뛰어넘는 세계 신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3월 초 껀저 매립지에 건설되는 대규모 도시 개발 프로젝트인 빈홈 그린 파라다이스는 베트남 최초로 국제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스마트 시티 인증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전례 없는 '물의 경이로움'을 자랑하는 대규모 인공 호수, 파라다이스 라군이다. 발표에 따르면, 파라다이스 라군의 면적은 800헥타르가 넘는다. 이는 서호의 약 1.5배에 달하는 규모로, 기존 세계 기록을 훨씬 능가한다. 이전에는 이집트의 시티스타스 샤름 엘 셰이크 라군이 약 12.5헥타르 면적으로 기네스북에 세계 최대 인공 호수로 등재되어 있었다. 하지만 파라다이스 라군이 이 기록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데, 그 규모는 시티스타스 샤름 엘 셰이크 라군의 64배가 넘는다. 계획대로 개장한다면 파라다이스 라군은 세계 최대 인공 호수가 될 것이다. 파라다이스 라군은 시간당 최대 10만 세제곱미터의 처리 용량을 자랑하는 대규모 수처리 시스템으로 유명하다. 이 시스템을 통해 국제 리조트 기준에 맞춰 수질, 염도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