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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시아 U-23 챔피언십] 황선홍 감독, 왕은 왕좌를 지켜야한다

황선홍 감독은 한국이 준비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아시아 U-23 챔피언십을 방어하는 목표를 세웠다고 말했다.

 

황 감독은 지난달 31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국은 선수들의 늦은 소집과 부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많은 선수들도 2022년 월드컵을 준비하느라 바쁘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그 문제들을 핑계로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의 목표는 매우 명확하다. 챔피언 왕좌를 지켜야 한다. 중요한 것은 2022년 월드컵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자신를 나타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황 감독은 5월 23일 14명의 선수들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에 갔다. 이강인(스페인), 정상빈(스위스), 홍현석(오스트리아), 오세훈(일본) 등 해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후에 군에 입대한다. 5월 30일 현재 한국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최대 23명의 선수 중 18명만 합류했다. 나머지 5명은 K리그 라운드 종료 후 합류를 하게된다.

 

황선홍이 우려하는 한 가지 문제는 이 선수들이 자신의 지도하에서 공식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황 감독(54세)은 2021년 11월, 2022년 1월, 3월에 선수들을 소집했다. 하지만 3번 소집을 했지만 모두 공식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

 

이강인 선수는 발렌시아와 마요르카에서 라리가 74경기에 출전했으며 2019년 킹스컵에서 우승할 정도로 이번 대회에 한국의 주목할 선수이다. 2019년 그는 20세 이하 월드컵에 결승에 올랐고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김현우, 이규혁, 오세훈, 박지민, 고재현, 김주성, 조영욱, 최준은 2019년 U20 월드컵과 2022년 U23 아시아에 출전한 다른 선수들이다.

 

 

한국은 6월 2일 말레이시아와 C조 경기를 한 후, 각각 베트남과 태국을 만난다. 2020년 한국은 김학범 감독 하에 우승을 차지했고, 2020년 도쿄 올림픽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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